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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

테이블링 - 명지원

명지원

3.9/
9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00 ~ 21:00
  • 메뉴
  • 리뷰 9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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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운영시간
오늘
11:00 ~ 21: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전화번호
031-536-9919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기 포천시 일동면 화동로 1258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고깃집
  • 소고기
  • 소생갈비
  • 양념소갈비
  • 갈비탕
  • 냉면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9

  • 추천
    44%
  • 좋음
    44%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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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11%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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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쓰순대[미순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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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 이동갈비를 먹으러 갔다가 일동쪽에 외관이 이쁜식당이 있어서 방문 내부는 외부만큼 인테리어가 깔끔하진 않다 평범한 갈비집 생갈비는 보통 이동갈비는 덜달고 맛있다 이 집은 생갈비보다 이동갈비를 더 먹는 분위기 ㅎㅎ 근데 뭔가 포천 이동갈비? 느낌은 아니고 동네에 있는 맛집느낌 반찬이 다 엄마반찬 맛이라 어른들이 좋아할 거 같다 된장찌개도 깔끔 생갈비 45000 이동갈비 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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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scious.K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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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포천 #명지원 "포천 이동갈비의 표본 같은 이동갈비 노포" 포천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어떤 분은 이동갈비가 생각날 것이고, 어떤 분은 막걸리, 또 어떤 분은 군부대가 생각날 듯도 하다. 본인은 포천 하면 이동갈비가 떠오른다. 이왕 포천에 왔으니 당연히 이동갈비를 먹고가야하지 않겠나! 아주 많은 이동갈비집 중에 그래도 역사와 인지도가 있는 명지원으로 방문을 해봤다. 이동갈비의 특징은 사이즈 작은 양념갈비를 풍성하게 먹는 것인데, 이집 역시 1인분이 무려 400g 이고 가격도 4만원이라 크게 부담스럽지도 않다. 2인분을 주문하니 큰 접시 가득 갈비를 수북하게 쌓아주신다. 강력한 참숯에 빠르게 이모님이 구워주시는 것도 매력적이다. 간은 세지 않고 적절한 단맛과 간장맛이 과하지도 모자르지도 않다. 그렇다고 아주 고급스럽지도 않지만 천박하지도 않다. 적절한 선에서 소갈비를 즐길 수 있는 딱 좋은 수준이다. 그러면서 만족스럽다. 이 만족은 반찬의 힘도 크다. 신선한 채소들과 무침, 조림, 게다가 감자사라다에 김치 등등 아주 풍성한 반찬을 주시니 식사하기도 굉장히 좋다. 이런 맛과 멋이 전형적인 갈비집의 맛이 아닌가 싶다. 후식으로는 냉면 보다는 동치미국수를 추천드린다. 냉면은 전형적인 시판냉면이 맛이지만 동치미국수는 라운딩 후의 열기를 씼어줄만한 시원함이 좋고 올라간 열무김치 역시 만족스럽다. 참 만족스러웠던 이동갈비의 경험이다. PS: 이집은 고풍스러운 한옥집의 외형인데, 여기 사장님이 한옥을 지어 파시려고 본인 땅에 한옥을 지으셨다고 한다. 그러다 집 앞으로 현재의 큰길이 나면서 오히려 장사를 하시기로 하셨다는 것이 명지원이 기원이다 (이모님 피셜). 그래서 외관은 참 예쁜 곳이다. #러셔스의베스트고기 #러셔스의베스트숯불구이 #골프장맛집프로젝트 #러셔스노포 #러셔스회식 #러셔스낮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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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맵찔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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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갈비 하나 생갈비 하나씩도 주문 가능 👌👌 가격대는 좀 있지만 비싼만큼 맛있고 반찬들도 하나같이 좋았답니다 아 김치 특히 너무 좋았네요 굳굳 냉면과 동치무국수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지만, 동치미국수도 충분히 맛있었어요!! 포천 네임드는 역시 네임드인걸로(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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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랑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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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운치있고 깔끔한 이동갈비 맛집. 여기 동치미국수가 일품이다! 포천 이동갈비 맛집으로 2020년 가을에 다녀오고 나서 맛있어서 재방문한 <명지원 이동갈비>. 포천 이동갈비의 역사나 이곳의 이야기에 대해서는 전 리뷰에서 썼으니 궁금하면 그쪽으로 고고! 이번에는 그때랑 다른 점이나 이번에 먹은 음식에 대해서만 리뷰! 우선 한겨울에 왔더니, 그리고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영업시간 제한이 있어서 그런지 손님이 전보다 확실히 줄었다. 우리가 갔을 때 손님이 2팀밖에 없었다. (토요일인데 ㅠㅠ) 그리고 가격이 올랐다. 전에는 이동갈비가 400그램 3만원이었는데 3.5만원으로 올랐다. 생갈비도 4만원으로 가격 인상. 고기를 전에는 이모님이 굽는걸 도와주셨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그냥 방치라서 조금 아쉬웠다. 고기는 여전히 약간 단맛이 있으면서 육즙 가득. 갈비뼈에 붙은 살도 쓱쓱 잘 떼져서 맛있다. 겨울이라 동치미국수를 주문해먹었는데... 이게 진짜 일품이었다. 약간 달달하면서 새콤한 동치미 국물에 살얼음이 솨르르~ 얇은 국수면이랑 동치미국물이 잘 어울린다. 갈비는 가격도 조금 오르고, 서비스도 전보다 약간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동치미 국수가 이번엔 마음에 들었다! insta @yeh_rang #먹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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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화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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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천업소가 영업중단으로 주변 상권이 허물어지는 느낌인데 이집은 버글거리는 느낌. 건물이 새것같고 넓다. 소나무도 멋있고.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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