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먹은 간짜장 현금가 6천원
제가 걸음마하던 시절부터 먹고 자란 ㅎㅎ
3n년째 터줏대감 동네 중국집입니다
저녁에 사먹어야할땐 금용각에서 자주 사먹지만
사실 짜장면맛 자체는 은혜성이 훨 맛있습니다
김모린
진짜 3n년 전통의 짜장면집
(유아시절 1그릇 1000원시절부터 먹으며 자라왔습니다 )
공릉,묵동 배달권역 동네 짜장면집 중 가장 인기있는 가게입니다
하지만 가끔 맛이 좀 별로였다 좋았다 왔다갔다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탕수육 소스는 이곳이 제일 맛있는듯
최근 몇년간은 깐풍기는 확실히 별로임
(깐풍기는 묵2동 남선반점 추천)
bongoussebapbogum
중국집의 원형 같은 맛... 탕수육 튀김옷이 얇고 바삭해서 좋아요 간짜장도 기본에 충실한 맛입니다 따로 갈 일은 없어도 동네에 있으면 자주 찾을 것 같은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