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한개도 아까운 식당
일주일에 한번 금요일만 하니까 사람들 붐비는 거리고 생각함
진짜 세상에 태어나서 가본 음식점중 제일 불친절함
(아무리 할머니즐이 한다지만 손님이 들어가도 보는둥 마는둥 주문을해도 대답도 안함 그래도 하고있겠지 기다리다가 하도 안나와서 물어보면 주문도 안들어감 절대 작은소리로 주문안했음 ) 그래도 안에 내장이랑냠새안나고 쫄깃해서 가끔 생각나면갔는데 네이버리뷰에 김치 다 재탕하는거 눈으로 봤다는 리뷰듣고 절대안감 불친절하고 드러운데 누가감? 어우 누가 간다그러면 뜯어말리도깊음 내돈주고 기분드러워져서 나오는 식당
노미
맞은편 건물에도 자리가 생겨서 웨이팅 없이 먹었네요. (운이 좋았을 수도) 일단 앉는 자리가 많아졌습니다. 일하는 분들은 힘들 듯 한데 손님입장이라 반가운 변화네요.
밥먹자
구례-한우식당(금요순대)
금요일만 운영하는 신기한곳
금요일에가보면 구례사람 전부만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곳이다.
엄청 가끔 가는 곳인데 퀄리티가 엄청좋아진 느낌
매장에서는 다소 식당이 더러워서 포장을 추천
(요즘 이슈들이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