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호수속으로
바다뷰가 보이는 바닷가에 위치한 낙지 전문점!
쓸비치에서도 가까워서 쏠비치 오신 분들도 많이 이용해요. 내부는 통창으로 되있어 낮에는 바다뷰가 보이고 식사하고 나와서 산책하기에도 좋아
요. 식사는 주메뉴가 낙지이고 국내산 낙지를 사용합니다. 우리는 낙지비빔밥으로 시켰고 10가지의 밑반찬과 미역국, 그리고 참기름 냄새 폴폴
풍기는 낙지볶음이 1인분씩 따로 접시에 나옵니다. 김가루 담긴 비빔그릇도 함께 나와서 한데 붓고 쓱싹쓱싹 비비는데 고소한 냄새 진동하네요.
색은 뻘건데 맵지 않아서 맵찔이들도 충분히 먹을만하고 마른 새우 넣고 끓인 미역국은 깔끔, 가운해서 낙지비빔밥과 잘 어울려요. 반찬들도 깔끔하니 맛있고 알배기 돌게장은 쪼꼬미가 살도
탄탄하고 완전 밥도둑! 갓김치는 숙성이 잘되서
상큼, 아삭 맛있어요.
뀽
낙지비빔밥 13,000원
한뭉텅이가 아닌 1인분씩 나와서 너무 좋은것,,
낙지도 굉장히 야들야들하고 맛도 ㄱㅊㄱㅊ
밑반찬들도 딱히 모난 구석 없이 잘 먹었어요
게장 리필되는거 사랑🫶🏻
YSL
이번 진도여행의 유일한 오점... 낙지는 식감을 주로 해서 먹는 식재료인데 탕탕이도 아니고 낙지를 잘게 조사버림 ㅜ 볶음 시켜면 비빔밥 해먹을 수 있게 준다고 했는데...후...정말 속이 쓰리게 맵고 짜서 같이 나온 조미료맛 풍부한? 미역국만 계속 흡입... 서울에서 먹는 낙지볶음보다 별로여서 넘넘 실망... ㅜㅜ 심지어 별로 싼가격도 아닌데.. 후회막심 식당 손님 90%이상은 쏠비치 투숙객이던데 쏠비치 근처 식당이 많지 않아서 많이들 가는거지 절대 맛있는 집이 아닌듯.... * 사진이 맛있게 나온건 함정;;
당뉴
쏠비치에서 제일 가까우면서 갈만해보여서 갔어요.
연포탕 중짜 4만원, 낙지비빔밥 12000원입니다.
맛은 무난하게 괜찮은 편인데 낙지생물을 바로 연포탕에 넣어주셔서 낙지가 굉장히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혀꾸
용천식당
*3.5
낚지볶음 소 30,000
쏠비치 진도 근처는 맛집이 없다 차선책으로 이곳에 가면 딱 좋을 듯
낙지볶음은 쏘쏘 한데 밑반찬이 예술이어서 4점이다
약간 전체적으로 단맛이 있으면서 밑반찬 여러개가 다 맛있어서 또 가고픈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