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보스gee
국중박 구경하고 바로 이촌역 4번출구로 나가면 있는 바지락 칼국수!!!! 애매한 3시였는데 만석 이어서 놀람바지락이 실하고 국물이 깔끔하다 웨이팅 할 정도는 아니지만 한겨울에 웨이팅 심할꺼 같은 맛 ㅋㅋ 만두도 맛있음. 그리고 여기는 김치가 아주 시원하고 아삭 하고 맛있다 김치 맛집이 곧 칼국수의 맛을 좌우 하는듯ㅋ ㅋ
망고무화과
#제대로손탄바지락칼국수
#시원한겉절이에반해요
#얕지만부담없는맛
매우 애매한 시간 2시에
브레이크타임 없을것 같아 들어간
칼국수 집이에요.
작은 가게인데 이 시간에도
홀손님 포장손님으로 바빴어요.
칼선이 곱지 않고 삐뚤빼뚤
우동가락처럼 굵은 면발이
약간 딱딱한 느낌이었지만 괜찮았습니다.
질기지 않게 익혀진 바지락이 듬뿍!!
국물 맛은 얕지만 깔끔해요.
맵지 않은 고춧가루로 직접 담근듯한
겉절이도
젓갈 양념을 적게 넣어
배추의 시원한 맛이 잘 살아나
오히려 좋았습니다.
맛도 그렇고 가격도 그렇고
가볍게 부담없이 한끼 먹기에
너무 좋은 곳이에요.
Special Tongue
바지락 칼국수 좋아하는데 많지도 않고 특히 잘하는데는 더 적은데 보석을 만난 기분입니다 ㅋ
김치도 특별히 맛있어요
추군의 태양
이촌역 바지락.들깨 칼국수 전문점
여름 메뉴로 콩국수가 있어서 주문
손님은 바글바글 하다
하지만 일단 겉절이가 너무 짜다
만두는 걍 동원 or 비비고 왕만두 쓰는듯
그리고 콩국수 면은 상당히 맘에 들지만
콩물이 너무 밍밍함
고소함이 1도 없음
수입산 아니면 물을 너무 탄듯한 느낌
동네가 집값만 그런게 아니라
맛집도 거품이 많은듯
관악산공돌
바지락칼국수 먹으러 간만에 갔다. 엄청난 맛은 아니자만 바지락 해감 상태 좋고 김치도 달지 않은 스타일이라 좋음
만두는 김치가 고기보다 맛있음
양은 첨에 많아보였는데 막상 먹어보니 막 엄청난 양은 아님
8천원의 가성비~
내부가 좁아 비 오는 날에 가니 웨이팅이 있었음
동네 주민이 아니라면 굳이 찾아갈 필요 없다
목동 일번지 칼국수 이길 곳 없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