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 !
코로나 때 문을 닫아서 많이 아쉬웠던 올댓재즈가 돌아왔다니! 국내 최장수 재즈바이니만큼 돌아와서 참 기뻐요...🥹
편식
밴드 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칵테일 바!
홈페이지에서 공연 라인업을 확인하고 예약 가능해요. 새빨간 조명의 입구 통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화장실이 넓고 쾌적하다는 점도 감동적. 테이블 사이 간격이 너무 좁아서 그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공연이 있는 가게는 처음인데 재밌었어요. 칵테일도 맘에 들었어요. 술맛이 안나지만 적당히 단맛이 나는<이게 맞나. 아무튼 좋았습니다. 저는 화이트 와인에 뭔가를 더했다는.. 이집 시그니쳐 칵테일 니나? 그런 이름의 칵테일을 먹었는데 만족스러웠어요. 위스키 하이볼도 맛있었습니다. 그런데 온더락으로 올드패션 위스키를 주문하니 단맛이 강하게 나더라구요. 보니까 달달하게 절여진 체리가 들어가 있었습니드... 왜!!!
아무튼.. 취하여 즐기고 싶다면 또 방문할 듯 합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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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준선생님을 따라.. 이날은 올댓재즈 (위치 옮겨 재오픈) 갑자기 재형쨩 유튜브가 생각나서 헨드릭스 진토닉머금🌹ㅋㅋ
좀 어수선한 감이 없지 않아서 난 그냥 그랬다 음악에 집중하기 어려움..🥲 근데 남친은 안주맛집이라 좋다고 ㅋㅋㅋ 그래도 선생님은 무대를 찢어
대치꿀꿀이
공연을 보며 술과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재즈바! 외국에 갈때믄 가던 재즈바를 한국에서도 이국스럽게 즐길 수 있다니! 한번쯤 공연보러 가볼만한 곳ㅎㅎ 그치만 가격이 너무하다ㅠㅠ 입장시 1인당 만원의 입장료를 꼭 내야하고 술은 맥주나 칵테일이나 모두 만원이상이었고 안주는 제일 저렴한게 감자튀김(만원).. 마르게리따 피자(19000), 애플마티니(14000), 오르가즘(14000) 을 시켰어요. 결국 둘이서 총 67000원 나왔는데 집에 일찍 가야해서 공연 한팀정도만 보고 나와서 너무 아깝고 아쉬웠어요ㅠㅠ 마르게리따는 토마토랑 바질이 조그맣게 얹어져 있는데 그럭저럭 괜찮았어요. 칵테일도 그럭저럭 평범한 칵테일맛! 7시반쯤 갔는데 1층은 만석이라 2층으로 갔어요 그나마 2층 바깥쪽이라서 무대가 보였지만 시간이 지나고 늦게오신분들은 2층 안쪽이라서 무대가 하나도 안보이고 스크린으로 보시더라구요.. 이왕 공연 즐기는게 목적이면 조금 더 일찍와서 무대가 보이는 자리에 앉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한 팀만 보고 10시쯤 나왔는데 10시인데도 줄을 서서 웨이팅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놀랐어요! 가격은 좀 나가지만 공연은 그만큼 멋있었습니당
슈크림
입장료 만원에 이런 공연이면 가성비 끝판왕 아닌가?
공연 퀄리티도 꽤 괜찮았고, 사람들의 매너도 좋았다
다만 무대 앞 테이블들이 굉장히 비좁고 붙어있어서 옆자리에 이상한 사람이 있으면 난감할 수 있다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