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남쌀국수
진작에 박물관으로 사라졌어야 하는 유물. 솔직히 피자스쿨보다 도우는 맛없고 토핑도 그닥, 치즈와 해산물 토핑이 신선하긴 한데 이거 한 판에 7만원이잖아요. SK 임직원 분들이야 손이 안으로 굽는다 치고 일반인 여러분은 여기가 진짜 지불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피자힐은 한국 최초의 피자집이 아니라 한국 최초의 “호텔 피자집”인데 어떤 정신 머리 없는 블로거가 헛소리를 퍼뜨린 건지? 당연히 그럴 리가 없는데 제대로 확인해보지 않는 사람들도 문제임. 예약은 필수고 심지어 1시간 반밖에 못 앉아 있는데 모든 시간대 모든 좌석이 만석이라니. SK그룹이야 이런걸 팔아도 장사가 계속 잘 되니까 유지를 하는 거겠지만, 여러분에겐 더 맛있는 피자를 찾아 먹고 그에 합당한 가격을 지불하며 국내의 미식 수준을 상향 평준화시킬 의무가 있습니다.
gouring
맛있기는 진짜 맛있고 뷰도 이쁘고 다 좋아요
근데 피자가 식으면 맛있던게 확 줄어드니까 천천히 먹기에는 안좋아요 근데 맛있기는 진짜 맛있어요
영로
비싸기로 유명한 워커힐 호텔
피자힐
연어샐러드는 아티쵸크 도 들어있고
피자도 맛났어요.
파스타는 내가 하는거랑 비슷한 맛
어마무시한 가격만큼 맛도 좋았지만
뷰와 자리값이라고 생각듭니다.
한번은 가볼만 하지만
또가고싶진 않아요.
너무비쌈ㅋㅋㅋㅋㅋ
맛집탐험대장
그냥 피자다.
원재료를 좋은 걸 쓴 건지 알 수는 없으나 가격은 그냥 피자를 아득히 벗어났다.
우리나라 최초의 피자 라는 이야기를 어디서 들은 것 같은 데 나는 최초가 중요한 게 아니고 맛있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결정은 오점 만점에 딱 중간
호기심과 분위기로 한 번쯤 방문 할만 하지만 추천 하기는 조금 곤란한 곳
라온
몇 년만의 피자힐인가요… 그냥 피자힐이라는 이름 자체의 무게감이 좋습니다. 큰 추억 없는데 왠지 추억의 피잣집 같은 느낌? 뭐, 사실 그것보다 피자가 왜 이 가격일까 생각하게 되는데… 추억보단 가격의 무게감이 더 큼.
물론 피자의 정석같은 맛에 대한 아쉬움은 없습니다. 그리고 전 피자보다 파스타가 너무 맛있었는데요, 증말 내 취향! (2025.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