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다니는망고플레이트
일단 14만원짜리 뷔페가 음료는 웰컴 드링크 딱 하나주고 음료코너나 음료디스팬서가 하나 없다는게 최악이다. 물이랑 그 웰컴드링크 한잔으로 먹어야함.
콜라 하나 작은캔 하나에 15,000원 ㄷㄷ 이 돈주고 아리아 가지 왜 콘래드 오는지 모를일
레드빈
여의도 콘래드 호텔의 뷔페 제스트
주말 점심에는 1부만 해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어요. 그리고 바로 옆에 IFC몰이나 더 현대에서 구경해도 되구요...
음식은 일단 종류가 상당히 많아요, 랍스터도 있고 대게도 있고 다양한 해산물이 있구요 아쉬운건 조금 차가웠단 느낌.. 조금만 더 따뜻해도 훨씬 맛있었을거 같아요.
맛있게 먹었습니다.
박반짝
조식만 가보긴 했지만, 이렇게 평점이 낮을 수준은 전혀 아니에요.
크리스마스여서 병정옷 입은 직원께서 크리스마스 쿠키도 하나씩 나누어 주셨어요! 그리고 샐러드 섹션이 트리처럼 되어있어서 재미도 있고 좀 더 효율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쑤
회식으로 다녀 온 제스트 런치!
음식도 다양하고 분위기도 좋고, 무엇보다 고기도 종류별로, 대게 포함해 해산물 찜도 종류별로 잘 갖춰져 있어 식사는 만족스러웠다 〰️ 다만 커피와 티를 제외한 모든 음료, 주스 등은 추가 금액이 붙는 게 아쉽다
디저트 코너가 너무 구석 방(?)에 있어서 없는 줄 알고 못 먹을 뻔 했다
맵찔이
미트데이? 이벤트로 제스트에 이렇게 와봅니다 🙏 미트데이이긴 하지만 막상 고기들보다 명란솥밥과 쌀 아이스크림이 더 맛있긴했지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