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자스러운 집밥 정식!!!!!!!!
불꽃놀이 보고 뭐먹을까 하다가 엄마가 밥으로 드시고 싶다 하던차에 보인 밥상 간판 ㅋㅋ 그냥 바로 들어갔구요. 볶음류가 주력인 것 같아 우리는 낙삼 정식 시켰고 나왔는데 오모나 양이 대다네~ 다른 업장들에 비해 조미료나 설탕 단맛 덜한 편이라 집밥먹는 느낌이었어요. 양파도 많고 낙지도 생각보다 많았는데 엄마는 냉동 낙지 아니고 생물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정도로 부들부들했음.
이동네 주민들은 왠지 가끔가다 여기서 식사 해결하겠구나 싶은 집,, 간판부터 포스가 있음 ㅎ 여의도 한강 공원 근처에서 밥먹고 싶다면 방문해보셔라~
-
낙삼정식 2인이상 (1인 / 1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