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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테이블링 - 한스 정자점

한스 정자점

3.7/
6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09:30 ~ 22:00
  • 메뉴
  • 리뷰 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9:3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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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09:3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31-8022-5685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21
매장 Pick
  • 디저트
  • 케이크
  • 카페
  • 예약가능
  • 배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7

  • 추천
    17%
  • 좋음
    67%
  • 보통
    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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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호떡구분점
    리뷰 이미지
    다른 카페들에 사람이 많아서, 한스 정자점 갔다 케잌과 빵 먹었는데 상큼했당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행복한 돼지구분점
    리뷰 이미지
    예전에는 한스 케익이 그렇게 비싸게 느껴졌는데 요즘은 오 가성비 좋은데? 라고 생각됨 ㅋㅋㅋ 물가 미친듯. 헤즐넛 초코보단 산딸기 치즈가 제 취향 #정자 #분당 #케익 #카페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조세미구분점
    리뷰 이미지
    [한스/ 자몽타르트] 타르트를 별로 안 좋아하지만 타르트를 보면 늘 먹고 싶어하는 사람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캐비어구분점
    리뷰 이미지
    차마 별로를 주지 못해 보통(좋음)핀. 망고쇼트 5900원. 가격생각하면 별로고, 절대적 맛 자체도 그냥저냥. 재방문의사 없음. 두세르랑 한스랑 둘 다 보통 핀을 주더라도 두세르>>>>한스 인듯. 동생은 한입 먹고 말았다. 분명 크림은 괜찮은 것 쓰는 것 같은데 그냥...거기까지? 먹고 나서 속이 아픈 것까지는 아닌데 썩 편치는 않았다. 망고 무스 부분만 좀 괜찮았지만 딱 보통정도지 뛰어나지는 않았음. 동생은 크림에 대해 아주 혹평. 투썸보다 박한 평이다. 여기도 예전에는 나름 분당에서 꽤 유명했던 것 같은데, 이래저래 언급이나 들어본 적이 없다 했는데 그럴 이유가 있었네. 일단 오늘 내가 케이크-먹고싶은-병 상태이기도 했고, 쟈오찬은 휴무에 봉피양은 웨이팅 (기본적으로 웨이팅은 하지 않는다는 주의라서) 인데 빵이 아닌 시원한 요리를 먹고 싶지만 스시는 취향이 아니라서 갈 곳을 잃었길래 좀 고민하다 일단 들어갔다. 날이 쨍쨍이 아니라서 그나마 좀 다행이었다. 둘 다 고장난 상태였고 오가다 궁금하긴 했어서 (전에 한 번 정도 먹어본 것도 같은데 역시 인상에 안 남았다) 일단 앉아서 고민하려고 시킴. 무스 종류를 좋아하지만 시트 솜씨를 보고 싶어서 이걸로. 생각보다 배고픈 상태기는 했다. 시트는 잘 하지도 않고 우웩 도 아니고 그냥 무난했고 사이의 망고무스는 특출나진 않아도 먹을만은 했다. 정말 가격을 뺀 모든 게 이거저거 전부 이렇게 보통일 수 있나 싶을 정도였다 크림은 그래도 우유크림맛 -어떤 크림은 기름기 미끌한 맛이 나는데 그런 걸 먹으면 탈이 난다-이라 그 자체로 나쁘다기보다는 음.. 질감이나 촉감도 나쁘진 않았는데 맛있게 잘 한 크림은 절대로 될 수 없었다... 크림층이 너무 두터워서 (동생: 1/5가 크림이었다) 먹고 나서 달갑지 않게 속이 묵직했다. 파리바게트 같이 참담하지는 않은데 아 이런 애매한 곳이 정자/분당에 정말 많은 것 같다. 별로라고 못박기엔 절대질이 끔찍! 하진 않고 (뽈레에서 별로 핀 박혀있으면 정말 별로 -_- 라는 느낌이라서).. 보통 주기에는 다른 그럭저럭 괜찮은 친구들.. (코이라멘이나 자오챤 두세르..)한테 미안해지고. 이래저래 고민하게 된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뼈주부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분당에서 한때 꽤 주름 잡았던 한스 지금 정권 초반 무렵 ㅌㅎㅁ 행정관이 좋아해서 만찬에 초코케이크? 가 올라서 다시 입소문을 탈 뻔 하다가 잠잠 ㅎㅎ 비쥬얼은 참 좋아요, 가격은... 생각보다 착하지 않아요;;; 휘낭시에, ?(모양은 아는데 이름이 기억 안 나는 구움과자류 ㅠㅠ), 살구 타르트를 포장했습니다 구움과자류는 우선 완전 ㄴㄴㄴ 휘낭시에는 파운드케이크 같은 질감이었고;;; ?? (그 샌드된 구움과자 ㅠㅠㅠ 왜 기억 안 나지 ㅠㅠ)는 겉이 파삭한걸 기대했는데 눅눅해요 ㅠㅠ 살구타르트는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타르트지랑 필링은 딱 제 취향으로 적당, 살구는 근데 통조림을 쓰는지 향은 없고 달기만 하네요 ㅠㅠㅠ 원래 여기 최애탬은 코코넛쿠키였는데 ㅠㅠㅠ 이젠 안 만든다고 합니다 ㅠㅠㅠ 코코넛 슈레드 튜일처럼 얇게 펴서 파삭하게 구운거 ㅜㅜㅜ 겁나 맛있는거 ㅠㅠㅠㅠㅠㅠ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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