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하요
비주얼로 압도하는 식당.
가격이 비싸보이지만, 서비스 받아보고 음식을 먹어보면 납득이 되는 가격이기도 하다.
다른 삿뽀로 매장에 비해 룸의 크기가 큰 것도 장점
sunghyo.jung
가족 모임으로 가서 식사하기 좋습니다
사진은 인당 5만원의 주말 런치 메뉴입니다.
옆의 한식집인 경복궁과 같이 해서인지
중간중간 한식스러운 메뉴도 있더군요 (불고기)
스시는 어중간했지만 사시미가 꽤 괜찮았어요.
나름 가족 행사로 방문했다고 가마도로까지 올려줬다더군요.
수밥
판교 📍[삿뽀로]
어른들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가 있어 방문한 삿뽀로
한식집 - 경복궁에서 운영하는 일식 브랜드 🐟
콜키지 병당 2만원이라 닷사이 준마이 39 들고 갔네요 !
주말특선 세트 주문했더니 회의 향연이 ... 이후 식사 메뉴도 3번인가 나와서 배터지게 먹고 왔습니다.
해산물이라서 느끼하지 않고 계속 들어가니까 긴 코스도 부담없더라구요. 프라이빗한 룸에서 먹을 수 있어서 중요한 자리에 추천드립니다 ✌🏻
Lona
그냥 고오급이고, 대접하기 딱 좋은 비주얼이지만 사실 대접받는 기분은 안드는 맛이다. 런치B코스인데 사시미>해산물>튀김류>식사류 순서다.
아구간은 그냥 생선내장 맛이었고, 가리비는 비렸다. 청어알은 이마트 날치알초밥 위에 날치알맛.
이런 식당에서 회먹으면 날생선은 반갑지만 진짜 맛있는 회가 아니라 아쉽다는 생각만 든다.
좋은 점: 내돈을 안내면 고오급 식당 기분을 즐길 수 있다.
먹고먹고또먹고
가격대비 가성비는 별로이나,
코스로 여러가지 주니 좋다.
오봇한 시간 보내기에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