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21 외 다수 방문
생선구이 두당 하나씩 시키고
계란말이까지 하나 시키면
든든한 한끼를 먹고 나올 수 있다.
밥 두공기 먹고싶은거 열심히 참아야함.
좐
⭐️⭐️⭐️
직장인들 만ㄹ이오심
고등어>>> 삼치 들다 가격은 1.1
갓성비
투명한반창고
잠원동에 위치한 두 군데의 대풍생선구이 중 하나. 지난 번에는 싸리재 공원앞의 대풍을 생선구이를 갔다면 이번에는 논현역에 가까운 곳을 방문해봤다. 두 가게의 이름이 같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두 가게의 관계를 물어보니 공원쪽이 누님, 이쪽이 남동생이 하신다고. 아랫가게에서는 제육을 먹었다면 이곳에서는 이름 답게 고등어 구이를 주문해봤다. *고등어구이 구이를 잘해서 좋구나-라고 말 할정도는 아니지만 양이 많으니까라는 이유로 이해버린다. 굽는다기 보다 튀겼다는 느낌이 강하지만 말이다. 혼자서 두 마리라니 밥까지 다 먹 었다면 배불렀을 듯.(저탄고지 중...) 고등어의 크기가 조금 다르지만 살 집은 통통하다. 편하고 양많이 먹는 집으로 생각하면 될 듯. 공원쪽 가게보다는 메뉴는 좀더 생선구이에 집중하는 듯하다.
세미프로알콜러
라멘모토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대기인원이 너무 많아서 포기하고 논현역 근처를 어슬렁거렸다. 고독한 미식가의 고로상이 된 것 마냥. 그러다 급 생선구이가 땡겨서 대풍에 들어갔다. 결과는 대만족! 고등어가 살도 통통하고 크기도 꽤 크고 굽기도 적당하고. 배부르고 만족스러운 한끼식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