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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테이블링 - 양재닭집

양재닭집

3.9/
38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5:00 ~ 21:00
  • 메뉴
  • 리뷰 38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5:00 - 23:00
요일15:00 - 23:00
요일15:00 - 23:00
요일15:00 - 23:00
요일15:00 - 23:00
요일15:00 - 21: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5:00 ~ 21: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2-572-1741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356길 15
매장 Pick
  • 치킨
  • 후라이드치킨
  • 옛날통닭
  • 술집
  • 맥주
  • 통닭
  • 닭똥집
  • 닭튀김
  • 닭똥집튀김
  • 예약가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9

  • 추천
    44%
  • 좋음
    40%
  • 보통
    2%
  • 별로
    12%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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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태바르아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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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리 가격(큰 닭호수를사용) 16,000원으로 가성비 너무 좋은 옛날 치킨 ^^ 치킨나오는거 말고는 모든게 셀프인점 알아두시길.. 양재닭집은 양재종합상가 지하에 위치한 통닭집으로 수제 치킨무가 일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여기 치킨에 소주한잔하고 치킨무한입 너무 좋아요~ㅎㅎ 찐 노포분위기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강추!지만.. 사실 천장을 보면(인테리어가) 비위생적일수 있으므로 깔끔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드려요ㅠㅠ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하동하동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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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면 됐지? 다른 게 필요해? 양재를 걷다가 들어간 곳이다. 노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는 지나칠 수 없는 가게 입구였다. 지하로 향하는데, 계단에서 사람들의 소리가 들린다. 그것도 아주 크게, 맛집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메뉴는 정말 단촐하다. 치킨이 전부다. 양념, 간장, 반반이라는 기교따윈 안보인다. 단 두글자 ‘치킨’뿐이다. 치킨보다 술이 더 많은 메뉴판이다. 그리고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 16,000원? 한 마리에? 그게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셀프서비스와 단일메뉴 덕분에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심지어 주말에 가면 홀주문은 안받고 포장만 받는다는 말도 있었다. 완전히 열린 주방에서 닭을 손질하고 튀기는 모습까지 볼 수 있다. 닭을 기다리면 치킨무와 소스, 소금을 깔아두었다. 치킨무는 맛있었다. 직접 만드시는 듯했고 같이 간 여친의 평은 바로 담궈낸 인스턴트 동치미라고 했는데, 그 표현이 적절한거 같다. 치킨무의 새콤!!!달콤!!!의 느낌보다는 시원한 맛이 강조되었다. 치킨의 양은 워후… 상당했다. 이걸 16,000원에?라는 느낌이 들었다. 치킨의 맛은 우리가 알고 있는 시장치킨의 정석이었다. 옅게 염지된 닭과 적당한 두께의 튀김옷이 주는 바삭함이 있었다. 치킨만 먹기에는 약간 싱겁다는 느낌을 주는 그런 시장치킨의 정석이다. 소스도 신기했는데, 뭐랄까, 양념치킨의 그 소스랑은 분명히 달랐다. 뭔가 묘하게 마늘맛도 나고 감칠맛도 나는 쉽게 표현하기 힘든 맛이지만, 꽤나 좋았다. 먹다가 주변의 주문을 보고 알게됐는데, 사람들이 치킨한마리에 닭똥집 반접시를 한꺼번에 주문하더라. 그걸 한 접시에 옮겨주는데, 그러다보니 뭔가 치킨이 산더미 같아 보였다. 그래서 닭똥집 반접시도 주문했다. 똥집은 손질을 되게 신기하게 했다. 똥그랗게 뭉쳐진 닭똥집을 얇게 얇게 펴서 튀겨냈다. 그렇다보니 일반 똥집튀김과는 다른 느낌을 주는데, 똥집의 단단하면서 쫄깃한 식감보다는 부드러웠다. 그대신 똥집의 짙은 고기맛과 피맛은 더 강조되었다. 나름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지만, 옆에 계신 노부부께서 맛있게 드셨기 때문에, 맛있는 튀김이라고 생각이 된다. 단일 메뉴 하나로 장사하는 당당한 가게다. 지하에 있고 허름하고 찾아가기도 힘들지만, 가성비와 우리가 싫어하지 않을 맛으로 승부하는 곳이다. 포장하면 종이봉투에 담아준다는데, 그것도 언제 한 번 해보고 싶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토끼꼬리구분점
    리뷰 이미지
    양재역 근처의 노포 치킨집. 아주아주 오래된 가게임이 분명한 실내 분위기에다 치킨무와 옛날식 묽은 치킨 양념조차도 셀프인 가게인데, 유명세를 보여주듯 이른 시간부터 꽤나 북적였다. 치킨은 바짝 튀겨서 아주 뜨겁고 바삭바삭. 치킨이 뭐 치킨이지만 닭이 작지 않아 양도 많고 맛있었다. 가격도 저렴한 편. 그럼에도 별로를 주는 이유는 위생이 많이 신경 쓰였던 데다 환기가 전혀 안 되어서 잠시도 앉아있고 싶지 않을 만큼 기름 냄새가 진동했기 때문이다. 아무리 지하라고는 해도 환기 장치가 하나도 없지 않을 텐데 자리에 앉기가 무섭게 눈, 코, 목이 동시에 쑤셔오던 걸 보면 뭔가 잘못되어도 단단히 잘못된 것이 분명했다. 잠깐 사이에 이 정도 반응이 온다면 계속 일하시는 직원분들은 반드시 건강 문제가 생기시지 않을까.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기록끼룩구분점
    리뷰 이미지
    말죽거리에 위치한 통닭집..! 아마 3명이서 두마리 시켰다 ㅋㅋ 간이 밍밍한 편이라 소금을 열심히 찍어먹었다 시장통닭이라 큰 기대는 하지않는것이 좋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최민규구분점
    리뷰 이미지
    치킨 15,000 생맥2천 16,000 매장방문시 깨끗하지만은 않아보여서 자리가 넉넉했지만 포장해서 먹었어요. 주문부터 약 30분정도 걸렸습니다. 치킨은 맛있는 옛날후라이드?? 느낌이고 시간이 지나고도 끝까지 바삭하게 먹을수있었어요. 양념소스가 조금 특이했는데요 흔히 생각하는 소스보다 많이 묽은데 적당하게 달고 많이 맵지않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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