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
콩비지 찌개와 들깨 순두부.
오랜만에 갔는데 별관이 생겼네요. 대기가 많아서 합석해야 했어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무난한 맛이네요~
키치죠지
반찬도 뭔가 허술한것 같은데 왜 밥이 계속 들어가는지
저의 최애 반찬은 미역
들깨 순두부보다 이북식시래기되비지가 간이 입에 더 잘 맞어요.
오하라
먹다말고 찍은 팥칼국수 ㅋ 팥칼국수는 파는 곳이 거의 없으니 팥칼국수 당기면 이 동네에선 여기로. 늙은 호박전과 매생이굴전도 맛있다.
호호호
무생채가 맛있었어요! 슴슴하고 고소한 들깨 순두부를 먹었어요 무난한 맛이라 미슐랭까지?? 는 살짝 의문이 들었습니다
별관은 공간이 넓어서 웨이팅 금방 빠지더라구요!
고리
두부 맛집이라길래 예전 온 김에 가볍게 들리려고 간 곳이었는데, 미슐랭 빕구르망까지 선정된, 전혀 가벼운 곳이 아니었다고 한다...
수요일 저녁 6시에 들어갔는데 여기까지는 간신히 바로 앉을 수 있었고, 우리 바로 다음 팀부터는 웨이팅이 좌라락 시작되더라.
여자 셋이 가서 두부전골 작은 거랑 해물파전 하나 시켰고 파전은 쪼금 남겨서 포장했다. 전골은 국물이 맵지 않게 칼칼해서 맛있었지만 우왕 세상에서 처음 먹는 맛이야!!!는 전혀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