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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테이블링 - 훈카츠

훈카츠

3.9/
21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21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0:30
요일11:00 - 20:30
요일11:00 - 20:30
요일11:00 - 20:30
요일11:00 - 20:30
요일휴무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1:00 ~ 20:3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7:00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 매주 토요일
전화번호
02-312-3006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1길 42-14
매장 Pick
  • 일식
  • 돈까스
  • 로스카츠
  • 히레카츠
  • 멘츠카츠
  • 카레
  • 혼밥
  • 포장
  • 배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9

  • 추천
    35%
  • 좋음
    50%
  • 보통
    3%
  • 별로
    8%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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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띰뚜구분점
    리뷰 이미지
    세가지 카츠를 9500원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맛집!!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까탈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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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다닐 때 까탈 별명: 훈카츠 딸 여기 카레... 말이 필요 없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YSL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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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원미만이라는 가격대비 돈가스 고기가 두툼하고 괜찮은 곳이에요. 보통 메뉴 가격은 500원이나 천원대로 끝나는데 여기는 300원부터 800원 단위로도 있어서 그만큼 가격을 세밀하게 정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운 좋게 한번에 자리에 앉았더라도 마지막에 앉았다면 주문후에 돈가스를 튀기기 시작하기 때문에 30분 이상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래서 자리도 많지 않지만 회전율이 낮아서 갈때마다 사람이 항상 차있는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지 않나 싶네요.. 에비히레카츠 시켰는데 사실 안심보다는 전 왕새우튀김이 제일 맛있었어요 ㅎㅎ 통통한 새우살에 바삭한 튀김옷이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 그에 비해 사실 히레카츠는 평범한 편인데요. 그럼에도 가격 메리트는 있어서 꾸준히 사람들이 오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고기는 괜찮은데 돈가스 소스가 시중에 보편용으로 판매하는 통에든 소스맛이랑 비슷한 약간 시큼하면서도 톡쏘는 맛인데 소스를 바꾸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소스가 부어서 안나오고 소스가 따로 나오면 더 좋겠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Luscious.K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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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 #대현동 #훈카츠 #3월별로 1/3 "발전 없이 머무른 동네 카츠집" 2020년 겨울에 이대앞 돈카츠집인 훈카츠를 방문했었다. 동네 업장으로서는 괜찮았지만 몇 가지 개선했으면 좋았을 부분이 보여 리뷰를 했고 1년 여가 지난 뒤에 다시 한 번 방문을 해봤다. 예전과 같이 가게는 코로나 시국임에도 활력이 넘치고 손님들이 많고 배달도 꽤 된다. 두 분이 운영하시는데 매우 능수능란하게 대처하시는 것을 보면 이 정도의 바쁨에는 이미 익숙해지신 듯 하다. 그리고 동네 인기 식당으로 자리잡게 되신 것도 손님의 한 사람으로서 기쁘다. 그런데 음식은 전혀 변화가 없고 가격은 꽤 올랐다. 특히나 오버쿡에 대한 문제가 아쉬웠는데 여전히 오버쿡은 그대로다. 오래 튀기는 집은 맞는데 잘 튀기는 집은 아닌게 굳어져 버렸다. 가격은 전체적으로 1,000원에서 500원 인상이 되서 예전에 10,000원이면 먹을 수 있었던 카레밥에 모둠 토핑은 이제 11,500원이 되었다. 1년 여만에 15%의 인상이 된 셈이다. 아무리 이대앞 상권이라도 죽어가는 상권이고 주력 손님은 대학생인데 한 끼 10,000원 이상은 부담이 될 듯 하기도 하고 10,000원 이상의 돈카츠는 홍대 지역에 하이퀄이 많으니 과연 이집 퀄리티로 그 정도 가격에 손님들이 만족하실까? 하는 걱정이 된다. 누누히 말했듯이 요즘 시대에 멈춤은 퇴보다. 이집도 아주 천천히 퇴보가 느껴진다. 하지만 손님이 많으니 현재 상태에 만족하시나보다. 이제 나의 작은 응원은 필요하지 않는 가게가 된 것 같다. #다시먹어봄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Luscious.K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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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 #대현동 #훈카츠 "돈카츠 + 돈까스 = 훈카츠" 1. 이대/신촌 지역엔 맛있는 돈까스집이 없다. 물론 돈카츠 집도 찾아보기 힘들다. 고만고만한 맛과 퀄리티, 조리기술 및 가성비로 경쟁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이 지역에서 돈카츠나 돈까스를 먹으려면 참 난감하다. 홍대까지 가야하나? 심지여 이 지역에서 돈까스 제일 맛있는 곳이 이화여대 헬렌관 학생식당이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니 나의 고민이 괜한 고민은 아닐 것이다. 2. 그래도 고르고 골라 한 번 맛보기로 하고 방문한 곳이 이곳 훈카츠다. 로스, 히레, 멘치를 골고루 파는 곳이고 근방 돈카츠 집 중에 그래도 평이 가장 좋은 집이다. 메뉴는 모든 메뉴를 모두 맛볼 수 있는<훈카츠>로 주문을 했다. 3. 매장은 자그마하다. 그러면서 아기자기하다. 주방과 홀에 각 한 분씩 계시는데, 모두 싹싹하시고 친절하시다. 주문할 때 카레추가 옵션을 여쭈었더니 그런 옵션은 없고 대신 카레맛 보시라고 조금 주신단다. 당연히 감사히 받았다 ㅎㅎ 4. 기본 반찬으로 다꾸앙, 쥐똥고추피클, 그리고 깍뚜기가 나온다. 거기에 일본식 맑은 장국. 뭔가 돈카츠집 같은 세팅이 아니고 돈까스집 같은 세팅이다. 재밌다. 5. 음식을 받아들면 큼지막한 세 덩이의 카츠가 서빙되는데, 그 위에 돈까스 소스가 잔뜩 뿌려져 있다. 튀김의 두께는 돈카츠인데, 소스를 듬뿍 뿌려 나오는 것은 경양식 돈까스다. 재밌다. 6. 첫 튀김을 잘랐는데 육즙도 보이고 씹는 맛도 좋다. 게다가 돼지고기의 맛도 난다. 참 맛있는 로스카츠라고 생각을 했다 (요즘 먹는 로스카츠 수준의 질감이여서...) 그런데 다른 하나를 잘라보니 질긴 고기가 나온다. 그 때서야 처음 먹은 것이 히레였고 두 번째 질긴 것이 로스였다고 알게 됐다. 7. 마지막으로 멘치를 잘라보니 성기게 뭉친 고기와 꽤 크게 썰려 있는 (멘치 속재료 치고는) 양파가 눈에 띈다. 부드럽고 성기게 뭉쳐있어 식감도 좋다. 간도 적절해서 셋 중에는 가장 맛있게 먹었다. 8. 전체적으로 로스와 히레가 오버쿡이다. 고기가 굉장히 질겨지고 두꺼우니 버거운 식감을 수 있는데, 그걸 데미그라스 소스가 잡아준다. 이러니 돈까스와 돈카츠의 중간이라고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다. 9. 고기를 다루고 조리를 하는 기술과 경험은 솔직히 아쉬운 곳이다. 그런데 그 단점을 소스로 보완을 해서 꽤 먹을만한 한 끼가 된다. 게다가 다꾸앙만 있으면 허전했을 반찬에 깍뚜기가 들어가니 한국적으로 변신을 한다. 10. 돈카츠와 돈까스의 중간.... 어딘가의 훈카츠. 조금만 튀김의 질을 높이면 더 맛있는 훈카츠가 될 수 있을 충분한 여유가 보인다. 내년 봄쯤 다시 방문해서 튀김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아니면 그대로인지 확인하고 싶다. 발전했으면 나의 이대앞 돈카츠집은 이집으로 정해도 되겠다. PS: 저만의 정의: 돈카츠 = 일식, 돈까스 = 한식 경양식 ㅎㅎ #동네식당응원프로젝트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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