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감자
#소울브레드 #우면동
올해 최고의 빵 다시 방문해버렸다
손 반죽하여 3일 숙성해 만든다는 사워도우 정말 훌륭하다
바삭하게 들어가는 식감과 속 재료들과 어우러지는 빵 맛
가까운 곳에 살았다면 정말 단골이 되었을 거다
샌드위치를 주문해보았는데 인생 1등 샌드위치가 되어버림
우선 맛 좋은 빵은 물론 성분 좋을 것으로 추정되는
맛있는 햄 듬뿍과 킥으로 들어가는 와사비크림치즈
물리지 않게 해주는 올리브와 할라피뇨 조합까지 그저 짱
지난번 맛있게 먹은 단호박찰콩크림치즈 재주문! 역시 맛있고
딸기생크치에 쑥크림을 추가해 먹어봤는데
쑥크림도 참 잘하신다.. 얼그레이 생크치도 맛났음 ㅠㅠ
종종 갈거다 우면동 !!!
빵감자
#소울브레드 #우면동
올해 최고의 빵 중 하나로 기억될 소울브레드
선물받아서 드디어 먹어보다..
가까운 시일 내에 재방문 각🤩🤩🤩
사워도우가 이렇게 바삭하고 맛있다니
빵이 예술이다.. 재료도 좋고 맛도 좋고 행복해진다
바삭한 빵에 생크림 크림치즈, 달콤한 딸기가 어우러진
생크치! 시즌별로 모두 먹어봐야할 맛이다
크림치즈향이 진한 것 보다 생크림과의 조화가 적절해
빵의 향과 과일의 향을 가리지 않는 게 신의 한 수다..🥸
그것보다 나는 숨겨진 고수인
단호박죽찰콩 빵도 맛있더라ㅠ
되직하니 달큰한 단호박죽과 콩이 어우러져있고
사이에 콕 박혀있는 진한 크림치즈. 이게 킥이다 ㅠ
빵은 통밀의 고소함과 쫄깃함이 살아있어 다시 먹을 메뉴
소울브레드 조만간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희희
빵카페에서 극찬을 하는데 회사랑 멀지 않은거리에 있어서 점심때 다녀와봄. 쑥생크치, 버터프레즐, 올리브치아바타 예약.
통밀모닝빵은 어제빵으로 할인하길래 현장구매.
생크치는 저 하얀기본 크림이 제일 맛있는것같다.
같이간분은 와사비 생크치 주문했는데 그분이 말하길 초밥먹는것같다고ㅋㅋ
생크치의 빵이 고소하고 맛있었지만 생크치라는 품목 자체는 내취향이 아니었다.
버터프레즐이 더 나았음 !!
투명한반창고
조금 거리가 있지만 빵을 사기위해 양재천을 건너 멀리 우면동까지 찾아갔다.
소울브레드가 있기에.
아파트 단지에 있는 작고 소박한 빵집.
카운터에는 빵이, 그 위로는 소울브레드 빵에대한 신념이 담겨있다.
손반죽으로 천천히 건강한 빵을 만든다고.
그래서 내가 먹을 빵이 아닌 가족용 방을 사러왔기에 먹은 평가보다는 빵에대한 기록이 되겠다.
빵의 종류가 많진 않지만 어느걸 고를지 한참을 망설이게 만든다.
소울깜빠뉴 : 가장 보편적인 식사용 빵으로서 쫄깃하면서 담백한 빵(통, 호밀 각 20%)설명.
무엇보다도 우유, 버터, 계란, 설탕이 들어가지 않는다.
우리통밀 : 직접 제분하는 진주 앉은뱅이 통밀과 구례 금강통밀의 통밀 100% 식사빵. 역시 우유, 버터, 계란, 설탕이 들어가지 않는다.
우리통밀 팥빵 : 국산 통밀빵에 국산통팥, 유기농 찹쌀가루와 국산꿀, 비정제 유기농설탕으로 직접 쑨 팥이 가득가득.
최근 글을 보니 무화과 빵을 올리는분이 많으니 다음엔 그걸 구입해야겠다.
빵에 진심인 편
매년 이맘때쯤 소울브레드를 가는 게 나의 큰 행복
Mj지수 5
추천 메뉴 : 무화과생크치(7200), 쑥팥생크치(6800), 바게트 샌드위치(8500)
방문 전 당연히 인스타에 올라간 문자로 예약하고, 12시 오픈하자마자 예약과 상관없이 온 순서대로 빵을 주신다하여 12시 오픈런해서 다녀왔다. 주차증도 끊어주시니, 차 끌고 오실거라면, 아파트 상가 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무화과 생크치(7200)
내겐 이제 무화과=소울브레드이게 만들어버린 빵..
요거트 맛나는 생크치와 미친듯이 빠작한 브라운치아바타. 그리고 이 둘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과일인 무화과의 하모니… 헌트릭스 부럽지 않다🤣
쑥팥생크치(6800)
이전에 먹었을때 분명 아쉽다 했었던것 같은데, 다시 먹어보니 돌았는데..? 오늘은 무화과생크치보다도 더 맛있다
팥도 분명 아예 안달았던 것 같은데, 적당히 잘고, 쑥크림치즈야 말해 뭐해 겁나 진하고 생크치와도 잘 어울린다. 브라운치아바타와는 다른 슈퍼그레인 치아바타 특유의 구수한 잡곡맛이 쑥팥과 물아일체의 경지에 다다르는 맛..
이런 빵이라면 매일도 먹을 수 있어..🤣🥹
바게트 샌드위치(8500)
와 진짜 미쳤다.. 와사비크림치즈가 들어갔대서 특이하기만 한 샌드위치인 줄 알았는데, 바게트 빠작한 식감부터 장난아닌데, 할라피뇨의 매콤함과 들어간 햄의 짭잘한 기름맛까지… 거기에 와사비 크림치즈의 달달하면서 알싸한 맛이 맛의 완성도를 극대화한다.
살면서 먹어본 샌드위치 중에서도 단연 손에 꼽을 맛…
작년에 RNR 감귤잠봉뵈르 먹고 놀란 느낌만큼 감동받았다😭
아무리 멀어도 소울브레드라면 무조건 찾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