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
고속터미널 야장
고기 질이나 맛은 절대 기대하면 안됨!
기대가 없었으니 만족
다이애나
위생 친절 주차지원 모두 없지만 바이브와 날씨로 한시간 웨이팅 자랑하는 지리산 삼겹살집
화장실은 백화점에서 갔다가 오세요
여행자
딱 한 번만 입니다.. 한 번만 경험하면 충분한 포석정..
돼지고기는 재탕하시는지 고추가루가 뭍어져 있고 수저는 기름때 껴서 나왔을 때 물티슈로 닦고 써야되고 테이블은 혹시나 싶어서 물티슈로 닦으니 검은때 줄줄.. 그 외에도 주문하면 주문이 안 들어가 있고 삼겹살 익힐 불은 너무너무 약해서 숯좀 추가해달라 하니 시간이 지나면 익을거라고 무시하시고.. 결국 수육 먹었어요..
야장 원 툴 가게.. 주문은 직접 가서 하시고 띵동 없으니 이모님 부르시려면 목청껏 소리쳐야 합니다.
달숮
[고터 / 포석정]
예전에는 테이블만 몇개 깔려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바이럴이 되더니 만선호프급의 사이즈가 되었네요
드넓은 옥상 전부 야장이 깔려있어요...!
지리산 토종돼지(19,000원)은 어디인지 모를 부위가 마구 섞여나온 고기였고 너무 간이 안되어있어 맹맹한 맛이 좀 있었지만 껍질이 쫄깃하니 야장 분위기 빨로 먹을만했어요
맛은 ㅂㄹ였지만 양은 적지 않긴 했네요
김치는 원산지가 어디인지 못봤으나 중국산의 맛이 강하게 나는 그 애매하게 익힌 단 김치의 맛이었구요
(중국산 맞더라구오🥹)
여기는 정말 ‘야장 분위기빨’로 오는 곳이지 맛 찾아오는 곳은 아니니까 저는 만족했어요😉
그러나 직원분들이 불친절하시고 3번은 불러야 요구사항을 들어주시니 그런 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no...
인스타바이럴이 많이 돈다 싶더니 월요일 7-8시쯤 웨이팅 장난 없더라구요
저희 착석할때부터 기다리던 분들은 저희 일어나고도 못 앉으시던...
‼️10층까지 가는 엘베는 1대인가밖에 없으니까 잘 타셔야해요!
쪼리
야장 분위기 좋긴합니다. 도심 속 루프탑 고기집,, 좋은데
이모들이 일단 너무 불친절해요ㅠ 그리고 릴스에는 콩나물 다 구워먹던데 막상 구워먹으려하면 절대 못굽게해요..
고기는 맛있었고 반찬도 셀프로 가져오는거라 좋은데 고기에서 철수세미 나왔어요^^,,, 말씀 드리니 그냥 빼고 다시 고대로 가져다주시는 ㅋㅋ..
위생은 그냥 포기하고 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