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
오래된 노포인데 착한 가격에 소박하면서 정감 가득한 분식집.
직접 빚은 티 팍팍나는 손만두, 그리고 칼국수와 수제비는 꾸미지않는 정겨운 맛이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하시는 가게인데 진짜 딱 그 맛.
슴슴한 맛이 나는 오히려 좋았다.
박반짝
수제비가 감자와 애호박이 작게 썰려있고 참기름 쪼로록 뿌려 나오는! 옛날에 배고프다구 하면 할머니가 냉장고에 있는 걸루 후다닥 해주시던 그 맛이에요!!!
최근에 생활의 달인에 비빔국수, 수제비 달인으로 출연하셨는데 벌써 40년이 넘으셨다니 너무 대단하세요👏🏻👏🏻👏🏻
연화
만두와 쫄면.
만두3,000 쫄면 5,000
쫄면은 진짜 너무 오랫만에 먹어보는데
면을 다 익혀서 좋았음.
맵지 않아서 내겐 적당.
예전 기억으론 심이 딱딱해서 싫었던 기억.
다음엔 떡만두국 먹어봐야지.
분식좋아하는 분들은 가볼만 하다.
쁜지
착한 가격에 만두는 학교 앞 만두집.
수제비는 큰이모 따라가서 먹던 시장 수제비 생각이 나네요.
노후된 건물인데도 깔끔하도 서빙해 주시는 할아버지도 친절하십니다.
베르티
엄청 맛집이라고 할순 없지만 소박한 맛이 있다. 일요일 아침에 엄마가 대충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 주는 음식 같은데, 맛은 제대로 나고, 절대 과잉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