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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

테이블링 - 영진횟집

영진횟집

4.2/
9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9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30 - 22:00
요일10:30 - 22:00
요일10:30 - 22:00
요일10:30 - 22:00
요일10:30 - 22:00
요일10:30 - 22: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0:3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33-662-7979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강원 강릉시 연곡면 해안로 1427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해산물
  • 횟집
  • 주차가능
  • 유아의자
  • 반려견동반
  • 예약가능
  • 포장
  • 배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67%
  • 좋음
    13%
  • 보통
    7%
  • 별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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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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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권오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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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영진횟집 #회덮밥 * 한줄평 : Since 1975, 동해안 최고의 회덮밥 노포 1. 강릉 연곡면 영진해변 바로 앞에 소재한 <영진횟집>은 1975년 개업해 반백년을 꽉 채운 식당이다. 지금이야 회덮밥보다는 압도적으로 물회를 많이 선택한다지만, 내가 아버지 따라 동해를 여행하던 1980년대 초중반만 하더라도 ‘얼음공장‘이 별도로 있을만큼 얼음이 귀하던 시절이었다. 2. 그 시절만 하더라도 물회는 회덮밥에 물을 붓고 얼음으로 시원함을 더했던지라 나이 지긋한 미식가들은 그 시절 경험했던 ’회덮밥‘에 대한 추억이 지긋하다. 3. 지금이야 동해안 식당 대부분 물회육수를 공장에서 공급받아 슬러쉬 기계에 넣고 돌리기에 맛에 대한 편차가 크지 않은 편이라 반백년 노포인 영진횟집의 직접 담근 수제 장이 미식가인 내 입장에선 더욱 소중하기만 하다. 4. 내가 알기로 이 집은 매년 봄과 가을, 주인장이 직접 고추장을 담가 항아리에 숙성시키고 이 장을 베이스로 회덮밥의 양념장, 물회의 육수, 매운탕의 소스를 만든다. 5. 젊은 세대에게는. 출입문 유리창을 가득 채운 블루리본 스티커가 먼저 눈에 들어올 것이나 나이 지긋한 중년의 미식가들의 시선은 그 너머 ’백파 홍성유 선생의 맛있는 집‘이라는 간판이 더 기껍다. 백파 홍성유 선생님은 대한민국의 1세대 미식가로 ‘장군의 아들‘을 쓴 소설가이기도 하다. 6. 강릉 영진해변의 영진횟집을 가면 ‘제대로 숙성된 고추장의 깊은 감칠맛‘으로 버무려낸 회덮밥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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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보다 맛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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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의 단골횟집. 알고보니 권오찬님의 4대가 가는 맛집. 바다가 바로 보이는 장소도 좋지만 물회, 튀김. 참나물 무침 등등 반찬류도 좋다. 회의 신선도도 좋았고, 무엇보다 직접 만든다는 장에서 감동. 사실 횟집가서 장류를 맛있다고 일부러 더 맛본 건 처음이었다. 겨울이라 대게세트를 많이 먹던데 우리 일행은 복어를 먹었고 모처럼 아나고와 가자미세꼬시까지 풍족하게 먹어서 좋았다. 회가 아니더라도 슬러시같은 물회같은 식사류만 먹어도 좋겠다. 처음에 주시는 미역국을 놓치지마시길. 그리고 친절하셨다. 그래서 더욱 좋았다. 주차는 길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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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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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영진횟집 #회덮밥 * 한줄평 : Since 1975, 동해안 최고의 회덮밥 맛집 1. 어떤 음식에 대해 맛있다라는 단순 평가를 넘어 공감하고 응원하는 행위는 그 이면에 숨겨진 <서사>가 있기 때문이다. 전국 팔도를 돌아다니며 지역에 숨겨진 향토음식과 식당을 경험하고, 그 경험을 글로 풀어쓰는 내게 강릉 영진해변에 자리잡은 반세기 노포 <영진횟집>은 아주 특별한 공간이다. 2. 지금은 팔순을 훌쩍 넘기신 아버지께서 할아버지를 모시고 갔던 곳이자 이제는 지천명에 다다른 내가 아들을 데리고 가는 곳이니 우리 집안 입장에선 4대가 방문한 인연이 깊은 식당이다. 3. 인연이 깊은만큼 이 식당이 간직한 세월 역시 장구하다. 젊은 사람들 눈에야 출입문 유리창에 붙여진 <블루리본> 스티커가 먼저 들어오겠지만 나이 지긋한 미식가들에겐 백파 홍성유의 맛있는 집이라는 <노란 홍보판>이 더 기껍다. 4. 백파 홍성유 선생님은 대한민국 1세대 미식 평론가이자 우리에게는 <장군의 아들>이란 영화로 친숙한 소설가인데 인터넷도 없던 시절 전국의 맛집을 섭렵하며 주간조선에 여행맛집 칼럼을 기재하셨고 그렇게 소개된 식당에는 사진 속 노란 홍조판이 상패처럼 주어졌다. 5. 백종원의 삼대천왕에 소개된 집은 목판에 상호를 새겨 기념으로 식당에 주었고, 이는 장사에 아주 큰 도움을 주는 일종의 신분패라고도 할 수 있었는데 이 원조격이 바로 백파 홍성유 선생님의 주간 조선 칼럼 연재와 노란 홍보판이라 할 수 있다. 6. 시원한 맛에 먹는 물회가 대세인 요즘 이 집의 오랜 단골들은 여전히 회덮밥을 주문하는 이유는 매년 10월 즈음해서 직접 장독에 담근 <고추장> 때문이다. 이 장을 바탕으로 물회와 매운탕 소스도 만들고 있긴 하나 양념장 본연의 맛을 느끼기 위해선 아무래도 회나 회덮밥을 경험해봐야 한다. 7. 강릉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길, 어린 시절 아버지 따라 동해 여행했던 행복한 순간을 떠올리며 이 집의 회덮밥과 물회를 가져와 부모님께 갖다 드렸다. 안부를 전하는 사장님의 따스한 마음과 더불어.. 8. 음식은 특정한 순간을 공유한 이들을 강하게 묶어주는 추억이자 행복이라는 것을 새삼 실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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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lj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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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키트를 개발하셨나 봄. 많은 노력을 하신듯 함. 깔끔하고 둘이먹기에 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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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복죽 +물회 + 회덮밥 주문함. 우리 빼고 다 회를 먹고있어서... 회를 시켜야하나 했지만 그냥 식사만 했다. 뭔가 눈탱이 칠 것 같았는데 물회랑 회덮밥 회가 싱싱해서 좋았다. 유아 동반은 그냥 주시는 미역국 양이 많기 때문에 따로 메뉴 안시켜도 됩니다. (우리는 모르고 전복죽을..)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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