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룽
여긴 감자전에 찹쌀가루를 많이 넣더라 쫄깃했다
메밀 막국수랑 비빔을 같이 먹었는데 .. 양념을 잘하시는 듯 했다 맛있어
햄도리
고소 달큰 짭조롬 간장막국수가 정말 맛있어요. 터미널에 내려서 한 사발 딱 때리기 좋아요.
수육은 약간 K동파육st
에테르
와 전병, 간장막국수 추천합니다. 바로 옆에서 부쳐주셔서 넘 맛있더라고요. 간장도 삼삼하고 부드러운 맛. 비빔은 오히려 평이했어요.
달리자크롱
평창에서 메밀막국수가 유명하다길래 먹어봐야지했는데, 버스정류장 바로 근처에 있어서 스르륵-들어갔다. 현지인들은 별로 없는것같고 관광객이 많았다. 1박2일에도 나왔드라. 개인적으로 물막국수보다 비빔막국수가 두배는 더 맛있었음. 물막국수는 싱거운 느낌^_T 이젠 맛집가면 비빔만 시키는 습관이 생겼다. 메밀전병은 그냥 쏘쏘. 메밀자체가 싱거운 음식인데 뭔가 안에 들어가있는 속재료가 애매했다. 다음엔 감자전을 먹어봐야지.
스비
거의 5년만에 재방문. 집에서 평창 알펜시아까지 보통 두시간반정도 걸리는데 아침에 출발해서 여기서 점심을 먹으면 딱 좋다.
이번에는 일행이 많아서 막국수, 메밀전, 편육을 모두 주문했다. 나는 시험삼아 간장막국수를 주문해봤는데 결론은 대성공!!! 진짜 맛있었다.
편육은 약간 붉그스름한 색을 띠고 있었는데 조금 퍽퍽한 느낌이였고, 메밀전은 쫄깃하고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