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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군

테이블링 - 수지식당

수지식당

4.4/
8개의 리뷰
영업정보 없음
  • 메뉴
  • 리뷰 8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운영시간
-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33-345-5533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강원 횡성군 횡성읍 읍상서로7번길 38
매장 Pick
  • 한식
  • 소머리국밥
  • 더덕
  • 더덕구이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4

  • 추천
    60%
  • 좋음
    40%
  • 보통
    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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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박반짝구분점
    리뷰 이미지
    밖에 엄청 큰 다라이를 두고 직접 김치 담그시는 모습에 홀린듯 들어간 횡성시장 안의 노부부께서 운영하시는 정겨운 음식점이에요! 잘 지져진 횡성 더덕구이에다가 구수~한 까망 된장찌개, 그리고 빠싹 잘 익혀진 고등어구이까지 너무 맛있는 백반이었어요. 좌식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서 목욕탕 의자가 준비되어있는 부분이 나름의 킬포라고 할 수 있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먹죽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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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 횡성시장 안에 위치한 수지식당 다녀왔어요 횡성시장 안에는 육회비빔밥을 파는 식당들이 굉장히 많은데 가격대는 다 비슷해보였습니다 노부부 2분이서 운영하셨고 저는 먹고 싶었던 더덕육회비빔밥을 주문했고 메뉴가 나오는데 시간은 조금 걸렸어요 기다리던 육회 비빔밥이 나왔는데 가격표를 다시 보게 됐습니다 이게 13000원이라니 신선한 육회와 더덕 각종 야채들과 무절임 버섯 등 10가지가 넘는 재료들이 잘 어울렸어요 특히 평소 더덕을 즐기지 않는 편인데 쫄깃한 육회와 야채들 사이에서 쌉쌀한 향과 식감도 살려주었는데 이게 굉장한 킥이었습니다 더덕구이를 한번 제대로 먹어보고 싶어졌고 반찬으로 나온 설렁탕과 특히 감자조림이 너무 맛있네요 횡성 첫끼로 가성비 넘치고 맛있게 즐겼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집밖고선생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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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지만 확실한 맛, 횡성 수지식당 🐮 횡성 오일장이 열리는 시장 안에 있는 곳. 노부부가 운영하시는데 쏟아지는 손님들의 속도를 따라가기 버거워 하셨다. 배고파서 사진을 대충 찍었는데 소머리국밥 진짜 푸짐하고 맛있었다!! 기본찬 맛집임 여기 더덕구이(2인 이상)도 맛있는데 매콤하진 않은 편! 삼치구이도 주신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맛집개척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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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뽈레로 이사가기 횡성은 한우의 고장 횡성하면 한우죠..하지만 지갑이 가벼운 저에겐 그림의 떡일 뿐입니다. 한우가격이 산지라고 해서 그리 싸지도 않고 혼자 밥먹는데 그 비싼 한우를 꿔재끼기에는 무리가 따르니까요.. 횡성 시장을 둘러보니 여기도 한우 저기도 한우 아주 한우 판이었습니다. 혼자먹기에 괜찮은 메뉴를 찾다보니 뜨끈한 소머리국밥이 저를 이끌더군요. 횡성 시장 입구에 위치한 식당인데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내부는 아주 작고 아담하여 테이블이 약 5개 정도입니다. 한우로 만든 소머리국밥을 특으로 주문하였습니다. 소머리국밥인데도 반찬이 6가지나 나오네요.. 소머리국밥에는 듬성듬성 썰어놓은 머리고기가 적당히 들어있는데 특이라는 생각으로 바라보면 좀 적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물은 엄청 진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지만 잡내없이 깔끔한 편이었습니다. 고기도 질긴 것 없이 부들부들하여 괜찮았습니다. 좀 못내 아쉬운 판에 반찬 가운데 무짱아찌가 있었는데 이게 판을 뒤집더군요. 짱아찌가 짜지도 않고 약간 달달하면서 오독오독한 맛이 기가 막혀서 저는 이 반찬만 3번을 리필 받아서 먹게 되었습니다. 곰탕은 크게 차이를 느끼기 어려운 음식인 점을 감안하면 이 집은 이 반찬으로 인하여 맛집으로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맛집개척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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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은 한우의 고장 횡성하면 한우죠..하지만 지갑이 가벼운 저에겐 그림의 떡일 뿐입니다. 한우가격이 산지라고 해서 그리 싸지도 않고 혼자 밥먹는데 그 비싼 한우를 꿔재끼기에는 무리가 따르니까요.. 횡성 시장을 둘러보니 여기도 한우 저기도 한우 아주 한우 판이었습니다. 혼자먹기에 괜찮은 메뉴를 찾다보니 뜨끈한 소머리국밥이 저를 이끌더군요. 횡성 시장 입구에 위치한 식당인데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내부는 아주 작고 아담하여 테이블이 약 5개 정도입니다. 한우로 만든 소머리국밥을 특으로 주문하였습니다. 소머리국밥인데도 반찬이 6가지나 나오네요.. 소머리국밥에는 듬성듬성 썰어놓은 머리고기가 적당히 들어있는데 특이라는 생각으로 바라보면 좀 적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물은 엄청 진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지만 잡내없이 깔끔한 편이었습니다. 고기도 질긴 것 없이 부들부들하여 괜찮았습니다. 좀 못내 아쉬운 판에 반찬 가운데 무짱아찌가 있었는데 이게 판을 뒤집더군요. 짱아찌가 짜지도 않고 약간 달달하면서 오독오독한 맛이 기가 막혀서 저는 이 반찬만 3번을 리필 받아서 먹게 되었습니다. 곰탕은 크게 차이를 느끼기 어려운 음식인 점을 감안하면 이 집은 이 반찬으로 인하여 맛집으로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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