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R
계속 생각나는 소양동고 지난번 첫 방문 후 소양동고가 계속 생각나서 다시 방문했어요 이번에는 소양동고 큰 사이즈로 주문해서 먹었어요 소양동고 中 42,000 이곳은 요리메뉴가 소자랑 중자만 있어요 중자를 시키니까 확실히 양이 많더라구요 소양동고는 표고버섯과 다진 새우를 살짝 튀겨서 여러 채소와 버섯을 함께 전분소스에 버무린? 음식이에요 표고향이 생각보다 진하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 간혹 표고향이 너무 강하면 다른 재료맛이 안 나곤 하는데 이곳은 딱 새우랑도 조화롭게 어울려서 자극적이지 않지만 계속계속 생각나는 메뉴고 흔하지 않아서 이곳에서 꼭 먹어야 해요 깐쇼새우 小 33,000 칠리새우라고 하셔서 시켰는데 소스가 생각보다 많이 달고 케찹 비율이 너무 많아서 그리 추천하고 싶은 메뉴는 아니에요 새우는 알도 크고 신선해서 다음엔 깐풍새우 먹어보려구요 삼선짜장 10,000 지난번은 간짜장 시켰는데 이번엔 삼선짜장 해산물이 듬뿍 들어서 조금 삼삼한 맛이지만 저는 오히려 더 입에 잘 맞았어요 다음에는 짬뽕 도전해볼게요:)
SJR
65년 전통의 중국집 파주에 온 지 꽤 되었지만 잘 가지 않는 동네에 위치한 덕성원 지인의 추천으로 함께 가게 되었어요 금촌 지역은 아직 운정만큼 개발이 많이 되지 않아서 예전 모습 그대로인 것 같아요! 가게 느낌도 중국느낌이 많이 나고 룸도 구비되어 있어요 저녁시간에 갔는데 손님이 생각보다 많았고 배달도 하셔서 주문이 계속 들어오더라구요 소양동고 小 (35,000) 처음 보는 메뉴였는데 표고버섯과 새우를 활용한 요리였어요 소스는 약간 맑은 누룽지탕 소스 느낌이었고 표고와 새우를 바삭하게 튀겨서 소스를 얹으셨더라구요 원래 표고버섯을 좋아하지 않는데 새우와 먹으니까 너무 잘 어울려서 사실 기대하지 않았는데 너무너무 만족했던 메뉴! 탕수육 小 (19,000) 고민하다가 탕수육은 먹어봐야 될 것 같아서 시켰어요 가격도 착하고 양이 많지는 않은데 튀김옷이 얇으면서 바삭하고 소스도 딱 기본 탕수육맛이면서 많이 달지 않았어요 간짜장 곱빼기 (9,000) 간짜장이 맛있다고 해서 주문했는데 소스도 정말 많이 주시고 원래 간짜장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도 많이 먹었어요ㅋㅋ 이 집이 간이 세지 않은 걸로 유명하더라구요 근데 계속 생각나는 맛이라서 조만간 또 가보려구요 더 다양하게 먹어보고 리뷰 쓸게요ㅎㅎ
맛나맨
47년 전통의 덕성원 노부부가 운영하는 노포 할아버지가 혼자 요리하셔서 양장피 시켰는데 30분 동안 야채써는 소리가 나서 어쩐지 죄송한 마음이었다🚰·̫🚰
특출난 맛은 아니었지만 전체적으로 맛있었음 서비스로 주신 수제 군만두도 기억에 남는다 *현금결제 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