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saeng
같이 내오시는 김치랑 찰떡으로 붙는 중깐의 고소함. 탕수육은 옛날맛 그대로. 중깐의 양은 0.7인분 정도? 관광지에서는 차라리 이게 낫다 싶음 이것저것 시키게
별이
목포의 중깐 맛집은 중화루에요. 이 얇은 면과 고소한 간짜장맛이라니.
혼자 온 탓에 탕수육은 못 먹고 중깐만 먹고 갑니다. 갈수록 쇠락해가는 게 보이는 고향의 구도심, 그다지 맛있지도 않은 빵보다는 중깐을 줄 지어 먹으면 좋겠다 싶고요.
맛도리헌터
목포 중화루
중깐, 탕수육
목포여행에 첫식사는 중깐으로 결정!
목포역 쪽에 중깐 파는 중국집 3곳 중 태동반점은 마감되서 못먹고 대명춘은 안땡겨서 중화루로~
1시 40분 웨이팅 시작해서 2시 20분 입장. 식사를 마치니 3시였다. ㅎㄷㄷㄷ
기다린만큼 중깐이 생각보다 무척 맛있었다.
얇음 면에 잘게 다져진 춘장볶음이 잘울렸다.
면이 얇아서 쌀국수 면 같은데 그래서 소스에 더 잘 어울린다. 근데 양이 좀 적음.. 가격도 9 천원이나 하는디...
몇젓가락 먹으니 금새 없다 ㅋ
탕수육도 유명하다길래 주문했는데 폭신하게 갓 튀긴 고기튀김이 꽤 맛있었다. ㅎ 같이 주문하길 잘한듯😍
냠쩝챱호록
11시 20분쯤 도착하니 5팀 웨이팅중;;
음식 나오는데도 15분 정도 걸린듯.
얇는면에 자장이 잘묻어서 굵은면 보다 좋았음.
중깐(유니짜장)의 매력을 완즈이 알게 됐달까.
바닥까지 싹싹 긁어 먹었습니당.
토마토
먹을까말까 할땐 드세요! 중깐 진짜 맛있어요
맛의 도시 목포에서 0.5끼 할애 할만 합니다
3명인데 2개 시켰어요 그래도 넘나 친절하게 받아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