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베리
엄청 좁다. 딱 두 명까지만 같이 식사할 수 있을 듯. 전부터 쫄면이 괜찮다길래 너무 궁금했는데 내게는 너무 짰다. 그래도 계란후라이 올려주는 쫄면이 맘에 들었음. 면발은 얇은데 두꺼운 쪽이 나는 더 쫄면 같아서 맘에 든다. 쫄면은 쫄깃쫄깃해야... 사장님은 매우 친절하셨고 다음에 온다면 다른 메뉴를 먹어볼 것 같다.
부디
간만에 먹는 반질반질한 꼬마김밥과 성의있는 고명의 멸치잔치국수. 두명 테이블 네개있는 작은 가게. 가격이 참 착하다.
부디
양이 적지만, 엄마가 해주시는 떡볶이맛 상위호환같은 느낌! 오늘도 꼬김은 맛있었다구
betterthanme
애오개역 근처 분식집! 4인 테이블 2개로 협소한 편이에요. 더운 날씨에 갑자기 쫄면이 땡겨서 갔는데 계란 후라이도 올라간 야무진 쫄면이더라구요! 상추랑 양상추 등 작게 잘라진 야채도 많아서 아삭아삭 식감이 좋았어요 ㅎㅎ 쫄면은 좀 얇은 면을 쓰시는데 통통쫄깃한 맛은 조금 덜했지만 그만큼 양념 맛은 잘 느껴져서 자극적인 거 좋아하시는 분은 좋겠어용 ㅋㅋㅋㅋ 적당히 새콤달콤한 쫄면 맛이었습니당 신기한 건 기본 찬으로 배추김치가 아닌 집에서 익힌 맛이 나는 총각김치를 주시는 것!
프로검색러
쫄면이 맛있다는 뽈레후기를 보고 쫄면과 꼬마김밥 반인분을 주문했다. 쫄면 면발이 가늘어 특이했는데, 완벽하게 튀긴 반숙후라이와 적당히 매운 양념까지 맘에 쏙 들었다(삶은달걀 불호). 꼬마김밥은 무난한 맛. 매장이 작고 좌석이 적어서 피크타임에는 자리없을듯. 다른 메뉴도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