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니
푸팟퐁커리 맛집
술병 잔뜩난채로 가서 많이 못먹은 게 아쉽ㅠㅠ
반마리(?) 반그릇(?)을 주문해도 양이 엄청 많은데 1인 1메뉴를 해야하는 것 같아서 많이 남김
게를 아주 파삭하게 잘 튀기시는 듯
팟타이는 신기하게 약간 빨간데 엄청 매콤하지는 않음
페럿
다 무난하게 맛있다
날아라개고기
여전히 접근성 높은 타이 요리. 뿌팟퐁커리는 경지에 이르렀다. 다른 요리들도 비슷하지만, 누구도 싫어하지 않는 맛이면서 타이의 향기가 남. 여럿이 와서 이것저것 시키기 딱 좋은 음식점.
확실히 전보다 손님이 줄었는데, 그 여파인지 직원이 적어서 고객 응대가 전보다 살짝 허술하네. 이것도 불경기의 여파겠지.
입이짧아슬픈사람
타이치킨, 푸팟퐁커리, 팟 카파오 무 쌉, 얌운센 주문.
타이치킨과 푸팟퐁커리는 전에도 먹어봤던 메뉴.
언제나 그랬든 정말 맛있었음. 푸팟퐁커리 맛집임.
팟 카파오 무쌉은 약간 간장양념된 다짐육 덮밥 느낌.
향신료는 강하지 않아서 무난하게 먹기 좋았음.
얌운센은 상큼하니 입가심으로 먹기 좋았고
해산물 토핑도 가격대비 은근 많이 들어가서 좋았으나
너무너무 매웠어서.. 맵찔이는 다시 먹지 못할 듯 함.
🌕🌕🌕🌕
라메
자주 갔는데 사진 찾기가 어렵다
한 마디로 ‘데려갔던 사람들 남녀노소 모두 맛있다 한 곳’
시켰던 메뉴 모두가 맛있었다.
특히 추천하는 메뉴는 푸팟퐁가리 와 닭껍질튀김. 다른 메뉴도 모두 맛있었지만 최고다. 푸팟퐁가리는 부드러운 느낌으로 꺼려할 사람이 거의 없을 듯 하며 특히 여기 닭껍질튀김은 시켜먹어도 감동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