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코알라
위생찜닭 - 소(32.0)
소짜치고는 양이 너무 많다. 최소 셋 밥많이 먹으면 넷이서도 먹을 것만 같다.
찜닭, 완벽한 야채의 익힘과 당면이 주는 만족감을 살면서 처음 느꼈다. 어쩌면 안동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만족감일 수도 있다. 고기도 맛있고 소스도 맛있었지만, 요즘 워낙에 배달 찜닭집도 맛있어서 엄청 충격적이지 않았는데, 확실히 본토에서 먹는 다름이 존재하는 것 같다.
누구는 실망할텐데, 그것은 아마, 찜닭이 아닌 다른 무언가를 기대했기 때문이지 않을까? 적어도 찜닭이면서 이런 맛을 내기란.. 여기가 아니면 못찾을 듯 하다. 마치 춘천에서 닭갈비를 먹는 것처럼 말이다.
재방문의사는X(다른 곳으로 가볼 듯?)
다머거
안동 찜닭거리에 있는 <위생 찜닭>
전날 먹은 찜닭이 너무 맛있어서
해장 찜닭으로 하루 시작하기🎬
맵기 보통, 순살변경, 사이즈 중(여기는 사이즈 소X)
개인적으로 일단 찜닭 순살 비추 합니다!
너무 야들야들 해서 식감이 별로 였어요,,
(닭다리 살 좋아하시면 추천)
위생찜닭은 소스가 일단 간장의 짠맛?이 일단 많이 느껴졌어요 그래서 좀 짜다는 느낌을 받았음!!
그리고 보통 맵기였는데 맵싹하다는 느낌이 하나두 없었어요,,, 그래서 좀 아쉬웠음
당면 양도 많고 채소도 많아서 양은 만족👍🏻
리뷰쓰면 공기밥 2공기 무료 입니다
같이 밥이랑 먹으면 딱 좋기는 합니다!
김서울
뻔하개 안동 가서 찜닭이나 간고등어 먹지 말아야지!
했지만 막상 딱히 어딜 가야할지도 모르겠어서 간
안동 위생찜닭
사실 예전에도 안동갔을때 찜닭을 먹었었는데 그땐 너무 평범 그 잡채의 맛이었는데
위생찜닭은 맛있었어요
양배추는 달고
특히 감자가 포슬포슬하고 간도 잘 스며들어있어서 밥이랑 비벼먹기 짱이었습니다
고기도 넘 부드러웠고요
특히 맵기를 조절할 수 있는게 좋았어요
아 순살도 3,4000원 추가 하면 변경 가능해요
워낙 순살파인데 변경 가능한걸 뒤늦게 알아서 아쉬웠어요 ㅜ
근데 굳이 막 찾아가서 먹을 만큼 맛이 특별하진않고(워낙 요즘은 프렌차이즈 찜닭집이 많고 맛있어서 ^^…)
안동찜닭은 도대체 어떴길래?? 싶으면 이 집을 갈거같아요
배준호
대짜 시켰더니 두 개로 나눠서 주셨어요 ! 7시 반에 가서 마지막 손님으로 막차탔어요 나오는데 20분 걸린듯 여기는 마늘맛은 조금 약해요 치킨무랑 김치는 요청하면 주세요
버크
안동 위생찜닭
- 🥘찜닭골목 안에 있는 가게! 집집마다 맛의 편차가 있대서 안동사람추천집으로..! 사진은 대 자에요. 네사람이 밥없이 먹기에도 배부른양이었고 깔끔 짭짤하니 간도 잘배어 있었어요ㅋㅋ 당면도 많이 들어있고 같이 나온 절임무도 수분감있고 좋았어요! 실패없는 선택으로 맛나게 먹고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