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빌이
달짝매콤한 양념에 곱창/대창을 볶아내는 곳입니다. 생각보다 간이 강하지 않고 은은한 맛이 납니다. 파는 바짝 익지 않아서 맛이 잘 살아있습니다. 대체로 잘 구운 닭꼬치를 먹는 듯한? 느낌입니다. 다만 #수지구청역참숯막창집 도 그렇고 워낙 맛있는 수도권 곱창/막창집이 많은데 개인적으론 좀 아쉬운 느낌이었습니다.
알티플라노
친구들과 이 맛을 공유 해야하는데...
제가 곱창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여긴 진짜 맛있네요!
포장해서 드시는 분들도 많네요
맛은 닭갈비 의 숯불맛으로 안주 최고네요!!
혼술하러 오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브레이크 타임 끝나고 바로갔는데도 사람이 꽤 많네요
술을 마시게 되면 김치찌개를 하나 주시는데
기가막힙니다.
군산이 놀거리가 많지 않은데..맛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다음엔 친구들과 같이 오고 싶어요!
yoosaeng
포장했음
싸와서 먹는데 불맛 살아있고 좋았음..
##중요꿀팁##
포장할 때 갈비 시키면 1시간 넘게 걸림. 막창 곱창 시켰더니 10분만에 바로 나옴.
김미영
군산 최대의 웨이팅!
포장밖에 답이 없다지만 오픈 30분전 가서 줄설각오로 갔는데 연휴라서 일찍 여시는 바람에 마지막 테이블을 차지했습니다.(네번째 사진 시간참조)
테이블이 몇개 없고 술먹는곳이라 웨이팅이 길어질수 밖에 없는데 캐치테이블이나 전화나 암것도 안되어서 진짜 운이 좋았다고밖에...
포장보다 앉아서 먹는게 특히 좋은점은 따뜻한 김치찌개랑 오뎅국을 주신다는 점인데 저 오뎅이 전날 갔었던 동양어묵인지 엄청 얇고 파들파들 합니다.
막창, 갈비, 목살 1인분씩 시켰고 할머님이 조리하시고 자녀내외가 운영 전반을 맡으신듯. 근데 진짜 간이 세고 요새 입맛이라 왜 젊은이들한테 인기 많은지 알겠더라구요.
매워서 깻잎에 계속 싸먹으니 끝없이 들어감...
대학에 신입학한 아드님을 데리고 함께 소주드시던 아버님이 인상적이었는데 아드님이 술을 많이 드셔서 이러니까 테이블 회전율이 떨어지지
..하고 생각ㅋㅋㅋㅋ
나뮤지
웨이팅 성지….. 늦은밤에 가면 웨이팅덜할듯?
현장에서 먹었구 소주시키면 주는 김치찌개도 좋음.
돼지갈비 막창 이렇게 마니주문하는데
돼지갈비보다는 막창이 막창=곱창 이 두개가 맛있음!
고기뼈 안좋아하는사람들은 돼지갈보다는 막창으로 통일하거나
그외 다른메뉴 머거도 갠차늘듯 🐥 불맛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