럄
평일 저녁 이른 시간에 방문했는데도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근처 대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라멘집인 것 같습니다. 냉라면이 특히 맛있다고 해서 날씨가 더워지면 그걸 시켜보려구요.
딜딜
11000원 내고 먹었습니다
돈코츠라멘 먹고 처음으로 밥을 말아먹고 싶지 않았습니다
말이 더 필요한지 ..
밥잘예누 빵쑤
뭐여 새우튀김 맛집인데?
빵쑤 별점 : ♥♥♥ 3.5
일단 가라아게랑 새우튀김 합격 드리겠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경희대인 인간 경희대이신 분께서 추천해주셔서 갔는데, 사실 그렇게 호들갑 떨 정도인지 모르겠다.
물론 필자는 냉라멘을 많이 먹어보지 않았지만
뭐 대충 이런 맛인 건 예상했고, 딱 예상대로인 맛이었다.
낭낭하게 올라간 양배추와 당근 등의 채 썬 채소가 개인적으로는 좋았는데 같이 간 친구는 야채를 다 남기더라고.. 야채 싫어 인간은 불호일지도?
근데 가라아게랑 새우튀김은 진짜 인정👍
가라아게 안 시켰어도 새우튀김 먹는 순간 가라아게 시켰을 듯!
외대 근처에 냉소바 맛집도 없고
회기까지 통틀어도 라멘집은 없음 이슈로 인해
재방문 안할 수가 없는..ㅋㅋ
담에는 돈코츠도 먹어봐야겠다.
비버
정말 일본에서 먹는 라면 같았어요... 이 말 외엔 설명이 어려움. 굳이 말하자면 좀 짰다?! 근데 이것도 일본현지맛같았어요.
전 카라이시오라멘 시켰구요! 냉라멘이 유명하다던데 요즘 날이 추워서ㅠ... 다음에 재방문하게 되면 냉라멘 먹어볼 생각이에요!
직원분들이 되게 친절하시고 위생은 음... 그냥저냥 옛날 식당 같습니다.
퇴근무새 현
올 여름 가장 많이 먹은 냉라멘(오른쪽) 입니다. 주변 갈 일있으면 너무 추천하는 메뉴. 왼쪽은 가라아게동인데 그냥 차라리 돈코츠라멘 먹는게 낫고 저녁엔 다들 야끼소바도 많이 먹는 것 같더라고요. 일단 냉라멘이 원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