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킴
거의 10년 만에 가봅니다. 여전히 똑같네요. 부여의 시그니처 막국수집. 사람은 여전히 많고 주차 쉽지 않고. 하지만 사장님이 웨이팅을 잘 정리해주시고 로테이션이 빨라서 많이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강원도의 그것과는 다른 약간 매콤 & 새콤 막국수 & 부들부들 수육. 부여 가면 무조건 들려야 할 곳.
막국수 산미가 상당합니다.
전 단맛이 적어서 좋아요.
꼭 수육과 같이 드셔야 합니다.
슴슴한 평양냉면 좋아하시는 분은 막국수만 드셔도 괜찮아요.🤣
물고래
평일에도 줄서서 먹을 정도로 유명한 막국수집인데 확실히 날이 더워서 그런지 사람이 꽤 많았고 점심 피크 시간이 다가오니 더 길어진 웨이팅.. 그래도 여긴 순환이 빨라서 조금만 기다리면 자리가 나온다.
막국수 별로 안좋아하는 필자가 여기 막국수는 맛있다👍
약간 새콤(?)한 육수인데 편육이랑 같이 먹으면 궁합이 너무 잘 어울린다!! 대신 신거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많이 시게 느껴질 수도 있다.
장
부여에 위치한 막국수집
여름이면 웨이팅이 있는 집이다. 접근성, 웨이팅 모두 쉽지 않지만 편육에 싸먹는 새콤한 막국수가 여기만한데가 없어서 계속 방문하게 되는 식당.
고먐먐
명성에 비해 그렇게까지는…?
저희가 수육을 함께 시켰다면 좀 달랐을지도요. 다들 먹으면서 이건 수육과 함께 먹었다면 더 맛있었을 것이다 이야기했어요.
신맛이 좀 강했고, 슴슴했습니다. 뭔가 살짝 부족한, 아쉬운 느낌의 맛이었어요.
항니
막국수 안 좋아하는 사람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
웨이팅 있는 곳이라 오픈런 했습니다
육수에 간이 다 되어 있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간장 베이스라서 제 입엔 좀 짠 편이었음
면은 즉석으로 뽑아내서 면이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요
수육은 야들야들해서 맛있고 가격은 좀 비싼 편
부여에 방문하게 된다면 재방문 의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