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잘 살자
장어 2인분. 장어 몸통 구이-장어 머리 구이-장어 내장 구이까지 다 구워준다. 그날 그날 작황에 따라 장어 구이는 안파는 날이 적지 않음. 약 8년여 업력을 가진 젊은 사장. 장어구이는 오후 5시 반 부터 시작하며 당일 15시 경 당일 판매 할지 안할지 정하고 그때부터 예약받음.예약 안하면 구이는 못먹음. 통장어 탕으로 매우 유명함. 전라남도 여수시 문자네 통장어.. 교통편 때문에 식사도 못하고 맛있는 머리 구이도 2개 남기고 나왔다. 장어 내장은 소 곱창과 비슷한 맛. 사진에 나온 몸통은 1인분 분량. 1인분에 2.3만원
오늘 잘 살자
여수 출장오면 당연히 가는 문자네 통장어, 장어만 2인분 넣어달라고 주문하곤 하는데 거의 매달 가다보니 주문 받는 분도 오늘도 평소처럼요? 하신다. 아무튼 잘 먹고 간다. 택시 타고 오는데 기사 아저씨가 갯마을과 자매식당도 추천하셨다
오늘 잘 살자
출장길에 점심먹으로 간 전남 여수 문자네 통장어. 예전 장소에서 몇달전 이전함. 여전히 맛있음. 장어 구이는 오후 5시 부터 가능한데, 그날 그날 장어 들어오는 상황에 따라 구이 못파는 날도 있다고 함. 여름에는 못파는 날이 꽤 있다고. 카카오로 부른 택시 기사 왈 아는 사람만 오는 지역 맛집인데, 여기 처럼 수급에 따라 구이 가능여부가 가능한 곳은 매우 드물다고 함. 사진속 장어는 혼자 먹은 2인분. 메뉴는 (통)장어탕과 장어구이 2가지. 예전 자리에서는 좌식이었으나 이제는 의자에 앉는 시스템, 단 신발 벗고 들어가는건 마찬가지
오늘 잘 살자
전남 여수 문자네 통장어. 장어가 많이 들어간건 아니지만 반찬도 나쁘지 않고 혼자먹기엔 꽤 푸짐하고 맛있는 통장어탕.16000원. 테이블이 많은 식당은 아니고 바닥에 앉아서 먹는 좌식 스타일. 다만 3월초에 이전하는곳은 좌식 아니라고 함. 장어구이는 저녁에 하는데 5시 반 부터라고. 출장 마치고 먹으러 가려고 카카오 택시 호출했는데 이 집은 자기도 오는 집이라고 저녁에 구이도 좋다고 하면서 어떻게 알게 되셨냐고 도리어 질문을..
모라
멀쩡한 사진이 없어... 사진과는 상관없이 된장 가득 들어간 구신 국물 최고ㅠㅠ 추천대로 통장어탕 시키길 잘했다고 생각했음.
주차는 여수시청에 1시간 무료래서 잘 이용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