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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

테이블링 - 경도회관

경도회관

4.0/
12개의 리뷰
영업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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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0:30
요일휴무
요일11:00 - 20:30
요일11:00 -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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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1:00 - 20:30
요일11:00 - 20:30
운영시간
오늘
11:00 ~ 20: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화요일
전화번호
061-666-0044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전남 여수시 대경도길 2-2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해산물
  • 갯장어
  • 샤브샤브
  • 하모샤브샤브
  • 한식
  • 장어
  • 새조개샤브샤브
  • 하모
  • 여름한정
  • 주차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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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0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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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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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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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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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쓰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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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어가 실하고 보양식으로 딱인 귀한 음식같아요 건강한 맛과 부드러운 장어 생선 살! 어른들도 모두 좋아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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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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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나무위키 찾아보니 갯뻘에서 살아서 갯장어가 아니라 개(dog)를 닮아서 개장어에서 유래 된거 알고 계셨나요. 허어. 1. 식객에서도 유난히 재밌는 에피소드 중 하나죠. 하모편. 경도는 배를 타고 와야된다는 심리적 저항감이 있어서 저번엔 못왔는데 막상 타니까 금방이네요. 2. 경도 안에 하모유비키집이 몇 개(3개?) 있는걸로 아닌데 가장 앞집이자 가장 유명한 집인거 같은 경도회관입니다. 주문받으면 육수 주고 회 한판 내주고 먹는 법 잘 설명해 줍니다. 꽃이 핀다라고 표현이 되는데 회 한점 집어 끓는 육수에 넣으면 칼집이 들어간 회가 쫙 펴지는. 모양새는 몰라도 맛은 아름답습니다. 4인 가족이서 1.5판을 먹었으니 싸진 않은 가격인데요. 먹을 만한 가치가 있었다… 정도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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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도회관_하모유비끼부문 맛집(5) 최초방문_'18년 8월 최근방문_'22년 8월 1. 여수, 순천, 광양에서 하루 딱 2끼만이 주어진다면 정말 깊은 고민에 빠질수밖에 없다. 그만큼 먹을 것이 정말 많은 동네지만, "여름" 이라는 가정이 들어간다면 적어도 한끼만큼은 선택이 쉬워진다. 그 것이 바로 "갯장어(하모)"였고, 이번 육지 식도락 여행 루트에 해안도시를 포함시킨 가장 큰 이유이다. 2. 이번에 방문한 "경도회관"은 여수의 국동항에서 배를타고 들어가야 하는 대경도에 위치했다. 하지만 배는 상시 대기중(10분마다 출항, 인당 왕복 2,000원)이며 소요시간도 약 5분수준으로 매우 가깝다. 게다가 매표도 필요없이 그냥 타서 왕복요금을 현금으로 지불하는 방식이다. (돌아올땐 공짜) 그리고 배를 타고 내리면 바로앞이 경도회관이라, 그저 잠시 배타는 체험정도로 생각하면 좋다. 3. 평일 저녁시간직전의 경도회관은 사람한명없이 조용했고, 6시쯤부터 사람이 냐금냐금 채워지긴 했으나, 가게가 워낙 크기에 주말이 아닌이상 가득채우긴 어려울것으로 보인다. 4. 항상 먹는 하모유비끼를 먹었다.   - 하모유비끼(100,- /2인분)    : 하모유비끼는 입 뿐만이 아닌 눈으로도 먹는 음식이다. 뼈를 끊어내기위해 잘게 썬 칼집 덕분에, 육수에 데치기 위해 살짝 담그는 순간 하얀 “장어꽃”이 피는데, 함께 먹는 데친 부추의 더없이 선명한 초록색과 함께 상당히 입맛을 돌게 한다. (부추 5초, 하모 10초)     : 취향에 따라, 1) 양파 또는 쌈채소에 2) 데친 하모와 부추를 넣고, 3) 쌈장 또는 초고추장 또는 간장소스를 넣고 먹으면 된다. 다 맛있었지만, “간장소스”와의 조화는 정말 압도적으로 매력적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깻잎”과 “간장소스”의 조합으로 먹는것이 최고였다.    : 라면(+3,-)을 주문하면 반찬으로 갓김치와 그냥김치가 나오고, “삼양라면”이 나온다. 하모로 잔뜩 기름오른 육수에 라면 끓여먹으면 정말 환상적이다. (단, 삼양라면의 햄맛은 조금 아쉽다.) 5. 기본적으로, 메뉴판에 적힌 금액은 3~4인 기준이라고 한다. 혹시 두명이 갔다면 메뉴판에 없더라도 2인분 금액을 물어보면 알려주신다 ㅋㅋ ‘22년 8월기준 2인분 10만원이다. 6. 이번엔 술을 못마셨다. 내년 여름에 다시와야겠다. ※ 결론 다음엔 택시타고 옮길수 있는 위치로 숙소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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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식구분점
    굿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로마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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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천점은 재료가 신선하지 않다는 말이 있어 본점으로 왔음 대경도 대합실로 찍고 그옆에 무료 주차 가능 배가 10분에 한대씩 있음 갯장어 샤브샤브 여수 오면 꼭 한번 먹어봐야됨 2인분 9만원 메뉴에 없음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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