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
윽. 너무 떠드느라 스테이크 런치 세트를 먹었는데 사진이 요거 하나라니😭 이름처럼 식물식물한 가게. 크고 자리가 많아서 예약이 잘 된다.
아퇴근할래
해산물도 신선하고, 양도 많고,
간도 잘 맞았다.
저 바베큐 플래터가 진짜 맛있었는데,
밑에 받침이 있어서 기름기를 빼줬으면 좋았을거같긴 하다.
연마백
정동 어반가든.
이 즈음의 정동길을 참 좋아하는데요, 푸릇푸릇해지는 가로수들을 보니 여름이 얼마 남지 않았나 봅니다🤗 정동길을 따라 산책하다 골목으로 들어가면 있는 오래된 레스토랑 어반가든에 처음 방문해봤어요.
분위기가 정말 비밀의화원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메뉴는 보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느낌인데 종류가 굉장히 많았어요. 이 날 모임을 한 지라 이것저것 많이 주문해 먹었는데, 제가 맛본 것 중에서는 토마토 베이스의 해산물 리조또, 불고기피자, 어반가든 샐러드, 스파이시 스노우 크랩 파스타, 로제 리조또 순으로 맛있었어요. 식전빵도 맛있었고요ㅎㅎ
맛이 엄청 인상적이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매장 분위기가 넘 좋고 어린 시절 엄마 손 잡고 온 레스토랑 느낌도 나고 해서 좋았습니다. 요 근방에서 이탈리안 먹고 싶을 땐 괜찮은 선택 같아요!
요느
여긴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10년 전 같은 느낌의 가게
다른 포스팅에서 이야기하는 것 처럼 서울 한복판에 교외에서 볼 법한 양식당이 있는 느낌이다.
맛도 딱 그 정도 느낌이지만, 옛 회사 동료를 만날때나 회사 윗분이 법카를 쓰시겠다며 어디 가고싶은지 물어볼 때 제안하면 적절함.
가격은 비교적 높은 편이지만 양이 많음. 가격도 세고 양도 적은 요즘 식당들이 배워야 할 점이다.
호섭이
스프 샐러드 파스타2종 스테이크2종 디저트까지 먹었는데 사진은 이것밖에 없네
무난무난
단독룸 있고 주차 7대 정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