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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테이블링 - 대성갈비

대성갈비

4.1/
41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41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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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1:00 ~ 21: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4:30 ~ 16:30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2-464-3012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성동구 상원1길 26
매장 Pick
  • 고깃집
  • 돼지갈비
  • 수요미식회
  • 갈비
  • 돼지고기
  • 비빔냉면
  • 찐맛집
  • 모임
  • 한식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1

  • 추천
    46%
  • 좋음
    45%
  • 보통
    1%
  • 별로
    5%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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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빨강코알라구분점
    리뷰 이미지
    대성갈비 - 갈비(200g)(20.0), 냉면(5.0) 갈비가 너무 먹고 싶어서 다녀온 대성갈비, 꽃놀이 갔다가 전부터 먹고싶었던 갈비가 생각나서 다녀왔다.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여전히 단체손님, 가족단위로 사람이 많았고 나갈때 쯤엔 평일임에도 웨이팅이 있어서 테이블링 이용하는 것을 추천드린다. 지난번에 비해 시스템은 좀 여전히 뭔가 갑갑하지만 서비스는 많이 개선된 느낌이었다. 지난번 방문 땐 갈비가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먹어보니 갈비는 부위가 다 퍽살만 받아서일까, 생각보다 그저 그랬고 찌개랑 사이드, 게장이 맛있었고 특히 게장이 맛있었다. 반찬들도 전반적으로 괜찮다. 근데 이번에도 시스템상의 오류로 깜빡하셔서 콩나물을 못주신 듯 하다ㅎㅎ.. 그리고 나올때 보니 역시 돼지갈비가 칠레산인가, 아무튼 질 자체는 썩 좋은게 맞는 것 같다. 재방문의사X, 멀리서 찾아올 정도는X지만, 가끔 생각은 또 날 것 같은 사이드와 푸짐한 쌈이 인상적인 곳..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권오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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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동 #대성갈비 #돼지갈비 * 한줄평 : 성수동 돼지갈비 골목의 지존, 대성갈비 1. 수요미식회 소개되며 성수동 갈비 골목 붐을 일으켰던 <대성갈비>가 성수동 상권 안쪽으로 자리를 옮겼다. 2015년 수요미식회 소개 당시 1인분 단돈 1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참숯에 구워먹는 추억의 돼지갈비라는 컨셉으로 방영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가격은 저렴했지만, 굴이 잔뜩 들어간 무생채와 서비스로 나오는 돼지고기 김치찌개와 중탕 계란찜 등은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우었더랬다. 2. 197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가죽과 피혁 공장, 자동차 정비소와 고물상 등으로 가득했던 성수동은 산업구조의 변화로 제조업이 쇠퇴되며 변화의 바람이 일기 시작했고, 이 변화의 중심에는 2005년 6월에 문을 연 <서울숲>이 자리하고 있었더랬다. 3. 과거 노동자들의 쉼터였던 성수동 돼지갈비 골목의 노포 식당들은 젊은 세대의 핫플로 등극하며 상권 역시 큰 변화를 맞이하였다. 4. 뚝섬역 인근 좀 더 본격적인 성수동 상권으로 이전한 <대성갈비>는 이제 허름한 노포 분위기를 벗고, 가격도 2015년 수요미식회 소개 당시보다 무려 2배 가격이 올라 이제 1인분 2만원의 가격이긴 하지만, 숯불에 구워먹는 돼지갈비의 달달한 맛은 여전하다. 5. 고기와 함께 제공되는 반찬도 여전하다. 양념게장은 입맛을 돋우는 별미로 제법 살이 두툼하고, 돼지고기 뭉태기살을 넣고 푹 끓여낸 김치찌개도 깊은 맛으로 식사의 마무리를 맡아준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XD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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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달랑 두장 사유:먹느라 바쁨 이집 갈비 잘하네…. 이집 삼겹살도 잘하네 반참도 다 간간하이 좋았지만 양념게장은 좀 비려서 실망 ㅠ 하지만 냉면도 밥도 고기도 반찬도 너무 맛있읍니다 덤으로 직원분들 너무 베테랑이셔서 삭삭 리필도 잘해주시고 고기도 잘봐주셔서 감동….☺️ 이전하신 이유가 궁금함 역에서 가깝긴한데 정말 유명세를믿는 위치고 이사하면서 깔끔해졌지만 뭔가 그 노포감성이 좀 그리울지도 토요일 5시반에 15분 정도 기다려서 들어감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Grape구분점
    리뷰 이미지
    매장 이전하고 나서 깔끔하고 괜찮은 느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빨강코알라구분점
    리뷰 이미지
    대성갈비 - 갈비200g(20.0) 성수에서 한식 먹기 이날의 목표였다. 꿉당을 또 갈지, 대성갈비를 가볼지 하다가 수요미식회에도 나왔던 대성갈비로 향했다. 5시 좀 넘어서 갔을 땐 사람이 없었는데 주말이라 금방 가족모임으로 식당이 가득찼다. 아마 최근에 큰 건물로 옮기며 리모델링한 것 같았다. 먼저 엄청 다양한 채소랑 꽤 준수한 사이드가 깔리고 양념게장이 나와서 고기를 구우면서 밥하나에 게장먼저 먹었다. 내 고향인 울산에서는 갈비집에서 게장을 보기는 거의 불가능이었는데, 서울에선 거의 게장을 줘서 집집마다 비교하는 재미가 있다. 대성갈비 게장은 갈빗집 중에서는 퀄리티가 좋은 편인 것 같아서 맛있게 먹었다. 고기는 따로 안구워주셨고 식당 아주머니들이 적은건지 너무 바빠서 주문을 시키면 자꾸 밀리는게 좀 짜증이 났다. 매장안도 꽤 더운편인데다, 아주머니들 태도도 썩 유쾌하지 못해서 갈비맛이나 사이드, 찌개, 냉면 다 맛있었지만 경험자체가 유쾌하지 못한 경험이었어서 4.5줄거 4.0주는 것 같다. 그래도 갈비 맛도 놀랄만큼 맛있었고 게장, 냉면, 밑반찬도 준수할 뿐더러 갈비 양도 200g치고 많은데다가 김치찌개는 뜬금없지만 맛있었다. 갈비는 정말 3인분으로 잘못나온줄 알았을만큼 양이 많았다. 그런 점에서, 한번쯤은 성수근처에서 한식이 당길 때 방문해도 괜찮을 대성갈비인듯 하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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