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B
아.. 아랫분 후기와 똑같다. 나쁘진 않지만 다시 가고 싶지도 않음. 묘하게 온도가 나쁜데, 갓 나온 음식도 조금 식어있다. 그릇이 너무 차가웠나.. 하고 갸웃함. 돈까스는 ‘소스따로’ 주문이 되어서 좋았고 볶음밥이 생각보다 괜칞음. 해물볶음우동은 생각보다 별로.
갹
그냥 무난~ 합니다 좌석 간격도 널찍하고 순환도 빠른 편! 근데 가격도 그렇고 웨이팅 할 맛은 아니라 다시 갈 일 없을 것 같아요
살구맛
몇년만에 오는건지 모르겠네요. 볶음우동은 양념이 제대로 스며들지도 않았고, 돈까스류는 무난했습니다. 이래서 우동류는 안시켰구나 느꼈네요
Ray
홍익돈까스를 도대체 왜 기다려가면서 먹는 건지. 왜 이 돈이나 주고 먹는 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 가지만... 전 회사에 여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가끔 왔던 곳이에요. 그나마 내 돈 주고 먹는 거 아니니까 이것저것 먹어봤는데요. 제 생각엔 더블 치즈 돈까스(13,000)가 제일 나은 것 같아요. 이 메뉴 먹은 후로는 여기서는 걍 이것만 먹었어요ㅋㅋㅋ 물론 이것도 내 돈이었으면 이 돈 주고 먹기엔 좀 아까울 것 같긴 하지만요... 일반 돈까스 중에서는 생선까스가 나았고요. 해물볶음우동은 맛없습니다.
술고기
둘이서 돈까스 정힉 하나만으로도 배가 부르는 매직
어르신들도 많이 오시고 애기들 델꼬 기족분들도 오시고 연인들도 마ㅏㄴㅎ고ㅎㅎㅎㅎ 이렇게 다양한 연령대가 모이는 가게가 좋더라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