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서울 서대문구

테이블링 - 신촌 수제비

신촌 수제비

3.8/
45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4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30 - 20:30
요일10:30 - 20:30
요일10:30 - 20:30
요일10:30 - 20:30
요일10:30 - 20:30
요일10:30 - 20:3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0:30 ~ 20: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2-334-9252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87-8
매장 Pick
  • 한식
  • 수제비
  • 분식
  • 김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8

  • 추천
    35%
  • 좋음
    48%
  • 보통
    3%
  • 별로
    12%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45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망고무화과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누구나주머니가벼운날이있다 #넉넉한인심따뜻해 #꾸미지않은수제비맛 예전 한배우가 제일 싫어하는 음식이 수제비라고 해서 놀랬습니다. 저는 최애음식이 수제비라서요. 멸치로 국물 내고 감자랑 애호박 썰어 넣은 쫄깃쫄깃 수제비가 왜 싫을까... 쌀 없을때 밀가루로 밥 대신 먹었다해도 어떻게 수제비가 싫을까... 의아했는데 여기 수제비 먹고 이해했습니다. 멸치가 아니라 사골 냄새 나는 국물이에요. 비선호 맛이지만 다행히 진하지 않아서 먹을 수 있었어요. 스뎅 대접에 정말 담뿍 담아 주십니다. 2026년도에 서울 번화가에서 이 가격에 이 양이면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당근채와 애호박채가 꾸미로 있고 밀가루 반죽이 정말 많아 반정도 먹었는데 배가 차오릅니다. 희미한 사골(가루?) 향의 심심한 국물에 역시 간이 안 느껴지는 반죽 맛이라 앞의 다대기로 염도 조절 및 맛첨가를 해야 할것 같아요. 맛보다 양으로 승부하는 배 채우는 슴슴과 심심 사이 맛이었어요. 저는 워낙에 멸치육수 해물육수 선호파라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주머니 가벼운 날 넉넉히 담아주는 뜨거운 수제비 한그릇의 마음만큼은 내내 느껴졌어요. 김밥도 파시는데 수제비와 김밥을 함께 먹어도 만원이 넘지 않아요. 연륜이 느껴지는 자리 안내와 서빙이지만 부드럽지는 않습니다. 안웃고 바쁘고 그래서 무섭게 느껴지지만 춥고 배고프지 말라고 무뚝뚝하게 내어준 뜨겁고 넉넉한 수제비 한그릇. 그래서 가게를 나올 즈음엔 가슴이 따뜻해지는 수제비였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데굴이구분점
    리뷰 이미지
    신촌 신촌수제비 엄청 오래된 노포인 신촌수제비 가격도 무려 수제비가 5000원이다.. 이런 집이 요즘 어딨지 진짜 그렇다고 맛이 떨어지지도 않고 양도 진짜 많고 수제비도 쫀득 국물도 진짜 시원하다.. 가성비 맛집으로 최고.. 김밥도 2000원인데 일반 김밥보다는 사이즈가 좀 작지만 그래도 여기 김밥이 유독 맛있다. 꼭 시켜먹는 걸 추천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휴우일구분점
    리뷰 이미지
    이제는 추억으로 남겨야할듯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또빙구분점
    리뷰 이미지
    신촌의 터줏대감 식당인 신촌 수제비입니다. 신촌에서 가장 저렴한 식당 중 하나이죠. 심지어 양도 아주 많아요. 두명이서 수제비 두개에 김밥 한줄 시키면 아주 배부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수제비의 맛은 훌륭하진 않아요. 아는 맛입니다. 그러나 이런 고물가 시대에 적당한 맛에 가격까지 생각한다면 이만한 가게는 찾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빵빵동동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1988년에 문을 열어서 지금까지 장사하시는 수제비집. 수제비 5천원, 김밥 2천원이던데.. 수제비는 멸치육수는 아니고 옛날 방식의 물수제비였어요. 옛날 방식이라 담백하고 개인적으론 만족했다는.. 양념장 풀어서 먹으니 든든하고 좋았습니다. 2천원짜리 김밥도 갖출건 다 갖추고 있는데 크기가 조금 작은 편..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