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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구시야끼 에독코

구시야끼 에독코

3.6/
20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20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7:00 - 00:00
요일17:00 - 00:00
요일17:00 - 00:00
요일17:00 - 00:00
요일17:00 - 00:00
요일17:00 - 00: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7:00 ~ 0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70-7750-6808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역삼로 129
매장 Pick
  • 술집
  • 이자카야
  • 꼬치구이
  • 가라아게
  • 시메사바
  • 사케
  • 일본소주
  • 하이볼
  • 주차불가
  • 혼술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6

  • 추천
    32%
  • 좋음
    44%
  • 보통
    0%
  • 별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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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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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반창고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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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만의 에독코인지 정말 오랜만이다. 추운 날씨에도 사람들로 꽉찬 공간.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있다보니 옆자리의 대화도 들리지만 이내 흘려버린다. 메뉴판을 보려다가 오늘의 추천메뉴에서 끝낸다. 종종 찾은 햇수가 12년 차가 되다보니 추천메뉴가 편하다. 계절 메뉴나 특식 같다랄까. 여전하게도 가게 분위기와 나온 음식은 소박함이 묻어있다. 그래서 계속 찾게 되지만. ■시메사바 고등어 비늘의 은색 빛깔이 반짝반짝 빛 났던 시메사바. 와사비와 다진생강을 곁들여 취향대로 먹는다. 겨울 고등어지만 기름기 보다는 담백하게 만들어냈다. 초의 맛도 적은 편이라 역시 담백하게 느껴진다. ■떡튀김 버섯소스 말랑말랑한 찹쌀떡의 식감, 찹쌀가루를 입혀 튀겨 맛볼 수 있는 찹쌀의 맛. 버섯은 팽이와 표고버섯. 소스라 표기 되어있지만 국물이라고도 해도 될 정도의 양이 소스로 나온다. 간장으로 새콤하면서도 간도 되고 따끈함으로 치유가 된다. ■장어 계란말이 장어와 계란, 두 식재료의 부드러움이 입에서 살살 녹는다. 계란은 살짝 단 맛이 나는 정도이며 담백하며 심심한 맛. 장어가 주는 특유의 흙 맛은 덜하지만 소스가 심심한 계란말이에 간을 준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Brad Pitt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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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인이 운영하는 이자카야. 가게가 협소하지만 나름 메뉴도 많음. 시메 사바가 있다는 게 장점. 시샤모 구이도 괜찮았네요. 한국식 이자카야가 아닌 일본 스타일의 술과 안주를 느끼고 싶다면 가보는 것도 괜찮을 듯.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깜자도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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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왜 맛있지? 계속 가보고싶었던 에독코 자리가 협소한탓에 단체는 들어가지못해요 근처 간 김에 다녀와봤습니다 우선 주류는 소주를 팔지않으며 일본술만 있으니 참고하세요 우동 -특별함없는 일반 우동입니다 오코노미야끼 - 맛있다는 평이 꽤 있던데... 저는 그냥 그랬어요.. 밑에는 핫케이크 맛이느껴졌고 위에는 소스와 가스오부시가올라가있는데 너무 짜서 소스를 덜어내고 먹었어요 그래도 짜더라고요 피망고기완자- 이것도 무난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실망해서인지 리뷰작성이 즐겁지않네요.. 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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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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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나 실패하지 않는 에독코> 이번에는 내가 항상 시키는 계란말이와 더불어 오늘의 추천메뉴인 고등어구이를 시켜보았다!! 아주 오동통한 고기가 입안 가득 메워져 행복감을 준다 마치 고등어구이 전문점에 온 듯한 느낌이고 역시 오늘의 추천메뉴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온 무절임(?)은 원래 돈내고 먹는 건데 오늘은 공짜로 나와서 너무 좋았다 도심속 작은 일본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투명한반창고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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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츠깡의 계절이 다시오다, 에독코" *아츠깡 : 데워 마시는 사케를 의미한다. 에독코는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일본에 온 느낌을 충분히 만끽 할 수있는 곳이다. 첫 방문때부터 그런 기분이 들었으니 말이다. 카운터 석이면 좋겠지만 자리가 없어 2인 테이블을 혼자 앉게 되었다. 도쿠리 하나를 주문했더니 차갑게, 뜨겁게를 골라달란다. 벌써 뜨겁게 마실 계절이 됐구나하는 생각을 하며 뜨겁게 아츠깡으로 주문. 안주는 오늘의 추천메뉴에서 고르기로 하고 쭉 보니 호기심이 생기는 메뉴가 보이더라. 그래서 주문한 아게다시떡에 곤약된장, 마지막으로 고등어절임(시메사바)를 주문. ■곤약된장 전자레인지에 돌린 곤약에 진한 된장소스를 올린 단순한 메뉴. 탱글한 식감에 무(無)에 가까운 맛인 곤약된장의 대부분의 맛이 된장 중심이다. 짭짤하면서도 단 맛이 섞인 맛. ■아게다시떡 아게다시모찌라고 하며 새해에 먹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긴했지만 따로 정보는 찾지못했다. 따끈한 간장소스 국물에 녹은 부드러운 찹쌀떡을 건져 먹는데 아는 맛인데도 재밌었다. 추운 겨울과 제법 잘 어울릴만 한 안주였고 식사대용으로도 좋아보인다. ■고등어초절임 요새 이자카야에서 시메사바로 많이 표현하지만 일본분이 운영하는 가게지만 한글로 표기된게 재밌었다. 예전보다 좋은 고등어를 구할 수있어서인지 오래전의 에독코에서 먹었을 때의 과한 비릿함은 없었고 먹기좋았다. 와사비와 생강의 단 맛과 간장의 짠 맛을 곁들였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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