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빠진 쥐
메뉴가 50개쯤 있는듯한 해독주스 전문점입니다
오이, 시금치, 사과, 당근이 들어가는 해독주스 맛을 좋아하는 편인데 '보디가드' 주문해서 만족스럽게 마셨어요.
단점은 가성비ㅠㅠ 라지사이즈가 스벅 그란데 정도의 사이즈이고, 9천원 지불했습니다.
마시고 갈 자리는 많아요. 판교 현백 지하 한복판에 있습니다.
어쩐지
사진은 음..; 마시다가 생각나서
에너자이저 -자몽 생강 사과
생강맛이 다른맛을 다 먹어버림
쨍한맛을 원했는데 아니었다..
홍빵
조 클럽 샌드위치와 조 그린마일
조 클럽은 닭고기, 아보카도, 토마토 뿐인데 이상하게 디게 맛있었다 아 아니지 사실 이상할 건 아니다 맛있는 것만 있으니 맛있을 만 하다
빵이 무척이나 바삭, 바삭 정도가 아니라 빠싹해서 너는 입천장이 까졌다고 했다 물론 나도
사진상에도 그리 보이지만 닭이 덜 익은 거 같아서 직원에게 물어보니 ‘아 그건 저 뭐 그 저 조리법이 그 저 뭐 저 음’ 거리기만 했다
뭐라는 거지 아무튼 안 익은 건 아니라고 했다
맛있었으니까 봐줬다
조 그린마일은 아보카도, 레몬, 브로콜리, 시금치, 사과
내가 좋아하는 것뿐이라 너는 안 주고 혼자 다 먹었다
마리나
바로바로 착즙해주니 좋았다.
추욘세
판교 현대
두번의 실패후,
소심해져서 작은놈으로 주문한게 넘 후회ㅠ
만난 내가 찾던 그 쥬스
넘 맛있닥 넘넘
또보자, 그리고 자주만나장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