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gdamgom
🍫🍰 헤이즐넛초코케익 (7,900)
🍰 얼그레이쉬폰케익 (7,900)
🍵 자스민티 (6,300)
☕️ 아메리카노 (6,300)
페레로로쉐가 케익이 된 듯한 헤이즐넛초코케익
진짜 달고 진짜 진하다
과거 백제병원이었던 공간을 그대로 쓴다는데, 공간이 아주 멋있다
이나가
1. 브라운핸즈 백제. 브라운핸즈가 인천에도 있지만 남쪽에서 시작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어쩃든 남쪽.
부산역 앞에 있어서 시간이 애매하게 붕뜨는 여행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듯 하다. 물론 우리도.
2. 백제병원에서 따왔다는데 백제가 뭔지 몰랐어요. 찾아보니 부산 최초의 근대 병원이라고.
브라운핸즈 개항로에서도 참 컨셉이 좋고 의미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커피가 썩 맛있진 않았습니다. 여기서도 비슷한 느낌?
3. 2층에 창작과 비평사 공간이 있는데 엄연히 다른 공간이긴 한데 카페 오신 분들은 한 번씩 둘러보고 가는 느낌?
쿼카진
여기도 찜콩해둔 카페
부산역 근처 초량은 잘 모르지만 검색해도 뭐가 많이 없긴한듯,,
예전 백제병원 건물을 그대로 쓰는 중이라고 하는 카페였는데 내부도 넓고 분위기도 좋당 커피도 맛있었고 !!!!!
소야
위의 창비 공간 구경하고 커피먹으려고 그대로 1층으로 빨려들어감.
10번 먹으면서 순서대로 도장을 찍으면 카드에 그림이 완성된다고 해서 친구가 모으기로 함.
저 잠들어있던 천을 재활용했다는 담요인지 블랭킷인지도 너무 탐났음ㅠㅠㅋ 근데 코트용 천이라더니 재질 ㄹㅇ 좋아보이더라. 누구 필요한 사람 있다하면 저거 선물해주고 싶었음.
음료랑 디저트는 걍 쏘쏘했고 (찾아보니 프랜차이즈에 가까운 느낌...?) 그냥 공간이 이뻣다.
heathery
쟈스민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