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동이
가을에도 기성면옥
오늘은 피양랭면 곱배기와 설렁탕으로 아들과 둘이서 같이 먹멌네요
어렸을때부터 이어온 둘만의 데이트장소입니다
오늘도 국물까지 완냉, 완탕입니다 ㅎㅎ
평화동이
누구나 좋아하는 집 있잖아요
올 여름에도 기성면옥 완냉했어요 ㅎㅎ
호불호가 갈리는 집이지만 우리 아들과 저의 데이트코스입니다
올 여름에는 몇 번이나 갈 수 있을지 저도 궁금합니다
평화동이
겨울에도 기성면옥
겨울메뉴인 떡만두국을 먹고 싶어서 둘이서 떡만두, 설렁탕 1인 ,1식하고 냉면 하나를 나누어 먹음
이 집 설렁탕, 떡만두도 맛있지만 겨울에도 냉면은 포기못하죠 ㅎㅎ
오래간만에 주방이 아닌 홀에 나와계신 주인 어르신을 뵈어서 더 반가웠음
언뜻
용인 기성면옥
성복역 근처서 가장 유명한 식당 중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평냉은 국물이 꽤 기름진 편인데 고명으로 올린 상큼한 무채가 밸런스를 잡아줍니다. 면발은 매우 구수한 편. 냉면도 괜찮았으나 만두가 정말 맛있더군요. 피가 얇고 속이 꽉 찼는데 표고버섯의 은은한 향과 부드럽게 익은 고기 소의 질감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2알만 주문도 가능해서 혼밥 할 때 추가해도 부담이 없습니다.
평화동이
오래간만의 수지 생활의 달인코스
여름이라 물냉 곱배기
우리 아들은 한 여름에도 최애 설렁탕
오래간만에 수육도 맛있네요 ㅎㅎ
호불호는 있지만 우리아들은 평생기억 할 고향의 맛이라고 하네요
오래간만이라고 반겨주시는 주인어르신 뵈었는데 많이 연로해지신 듯
오래오래 건강히 영업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