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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테이블링 - 멸치쌈밥집

멸치쌈밥집

4.5/
4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8:00 - 20:00
요일08:00 - 20:00
요일08:00 - 20:00
요일08:00 - 20:00
요일08:00 - 20:00
요일08:00 - 20: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08:00 ~ 2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51-245-8330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부산 중구 백산길 10
매장 Pick
  • 한식
  • 멸치쌈밥
  • 고등어쌈밥
  • 멸치회
  • 대구탕
  • 멸치
  • 아침식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5

  • 추천
    67%
  • 좋음
    33%
  • 보통
    0%
  •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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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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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하동하동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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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뚱한 멸치를 즐기는 방법 멸치하면 멸치볶음을 생각할 정도로 멸치는 작디작은 존재다. 사실 멸치는 상당히 큰 녀석도 있다. 멸치쌈밥이라고 말하면 잘모르는 사람들은 아 멸치젓갈에 쌈을 싸서 먹나보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멸치쌈밥에서 쓰는 멸치는 상당히 크다. 왠만한 사람 손가락크기정도 된다. 가게 이름이 직관적이다. 들어가면 뭘 주문해야 할지 안봐도 알 수 있을거 같다. 자리에 앉으면 사장님이 멸치 3개 드리면 되죠?라고 바로 치고 들어오신다. 밑반찬은 단순하다. 김치, 나물, 깻잎, 멸치젓갈 정도만 있다. 잠깐 기다리다보면 뚝배기가 나오는데, 자박하게 끓인 뚝배기에는 멸치가 가득 들어있다. 그와 동시에 쌈채소를 가져다 주신다. 멸치라서 비린내가 심할 것 같지만, 비린내는 생각보다 많이 나지 않았다. 그렇다고 안나는건 아니다. 그리고 멸치가 상당히 커서 뼈를 씹어 먹어도 되지만, 거슬리는 사람들은 뼈를 발라내서 먹어야 할 정도다. 상추위에 실한 멸치를 올리고 뚝배기에 있는 국물과 고추를 살짝 올려서 먹으면 꽤나 맛있다. 된장의 짠기와 멸치의 고소함 그리고 고추의 칼칼한 맛의 조화가 꽤나 좋은 편이다. 쌈으로만 먹다가 밥이 조금 남으면 밥에 뚝배기에 있는 국물과 멸치를 올려서 쓱싹비벼서 먹으면 바다를 그대로 머금은 찐한 강된장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아 물론, 바다를 그대로 머금어서 비린내도 남아있다. 추가로 멸치회를 주문했는데, 멸치회는 뼈를 다 발라내어 초무침으로 내어주시는데, 멸치는 비린내가 상당히 강한 생선이기 때문에, 무조건 초무침으로 먹어야 한다. 비린내가 강하지만 고소한 맛이 강하기 때문에 새콤달콤한 양념과 꽤나 잘 어울린다. 쌈밥과 회. 멸치를 먹는 또 다른 방법이다. 비린내에 조금 둔감하다면 한번은 먹어봐도 될 음식이다. 멸치쌈밥 - 10,000 멸치회 - 30,000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생강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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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치가 아주 실해서 먹다 보면 뼈가 거슬리긴 함. 그치만 칼칼한 멸치탕?이랑 밥이랑 쌈싸먹는데 맛없을 수 없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후룻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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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치가 이렇게 큰 물살이였구나(!)를 느끼게 하는 멸치된장짜글이가 메인. 뒷자리 손님의 표현대로라면 밥도둑이다. 상추 치커리 다시마쌈에 밥 한 숟갈, 멸치를 넣고 싸먹으면 꿀맛이다. 나에겐 멸치뼈가 좀 크게 느껴져서 발라서 먹었다. 꼭꼭 씹어먹어도 무방할 것 같긴 한데, 그렇게 먹으면 꽁치찜 느낌도 좀 난다. 비린내 역치가 낮다면 힘들수 있는 음식. 밑찬으로 나온 갓김치, 콩잎 모두 정갈하고 자꾸 젓가락 가는 맛. 📆12/26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프로해찰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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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친구의 강력추천으로 멸치쌈밥이라는걸 처음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비리지 않고, 밑반찬도 맛있었다. 저 된장찌개에 들어있는 멸치살을 발라내서 다시마하고 나물, 젓갈들과 쌈싸먹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음. 칼칼한 된장찌개 국물은 다시 밥에 비벼먹기☺️ 어르신들이 많은걸로 보아 정말 동네맛집인정 쌈싸먹는 방법 곁눈질로 훔쳐보고 따라하기ㅎ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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