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방문하고 싶어서 야행 말미에 일부러 다시 찾았어요
레몬커피는 안된다고 해요
커피가 진하고 맛도리
짜이는 쏘쏘 계피향이 강한st
실내가 작아서 오래 머무르지 말아달라고도 써있는데 정말 작아요
갠적으로 하지말라는 방향으로 제한을 두는 업장 비호라 한 번 경험으로 만족합니다.
옆에는 민박을 운영하는 듯
조금만 걸으면 협재해변이 있고 매장 창으로 멀리 바다가 보여 좋습니다
주차공간은 없어서 해변에 주차해야 해요
구좌, 평대에서는 역시 커피보단 당근쥬스.. haha
봉천욀짱
넘 가고 싶었던 곳인데 정말 좋았다 짜이는 당연히 맛있었는데 테이크아웃잔에 마셔서 사진이 없음 ㅠ 기다리면서 동네도 구경하고 산책나온 강아지들도 많이 보고 행복했음 ~.~
나융
완전히 다른 공간이 되어버렸네..?
티거
나도 레몬커피 먹어보고 싶었지만.. 안된다고 하셔서 짜이 6.5 선택
아주 오히려 좋았다.. 난 카찔이니까 4샷 먹으면 일주일은 못 잘거야
쨌든 짜이 너무너무 맛있어용 인도는 안가봤지만 인도맛 남
시크한 사장님과 멋진 가게! 와볼만 하다 동네도 너무 이뻐서 구경하기 좋음
hye
첫째날도 레몬커피(->에쏘4샷) 둘째날도 레몬커피(->와 얼음 넣은 에쏘)! 좋은 공간과 멋진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