뭄쟁
📍 부산 광안리 / 고옥 (☆ 5.0)
장어 식감이 원탑인 고옥
웨이팅이 왜 많은지 알것같다
사진만 봐도 그때 그 맛이 떠오른다
동경밥상이랑 고옥 중에 웨이팅이 적은 쪽으로 골라서 갈 것 같다
쑥절미
🚄2025.11.21. 부산여행 1일차
✔️ 히츠마부시
오전부터 피자집에서 너무 많이 먹어서인지 배가 고프진 않았지만 고옥은 포기할 수 없었기에 1/2로 주문.
장어가 부드럽고 타래 소스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김가루, 쪽파, 깻잎 넣고 먹으면 더 맛있어요.
마지막에 다시마 물에 오차즈케처럼 말아 먹으니 온면 먹는 느낌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되는 느낌이었어요.
여긴 부산오면 또 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
드엘
진짜 맛있음. 부산 갈 때마다 갈 것임. 끝. (캐치테이블 필수)
우수한 뱁새
유명해서 꼭 와 보고 싶었는데 정말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요 맛있고 친절해요
생각보다 안에 좌석이 많아요 캐치테이블 미리 확인하세요
디저트 호지차 아이스크림이 무척 맛있으니 참고!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을 것 같아요
바다장어 궁금해서 시켜 봤는데 민물장어가 훨씬 맛있어요
이나가
0. 고옥. (찾아보니 인천에도 있긴 한데) 히츠마부시 처음 먹어보러 방문. 일본 매체에서 많이 보기만 했는데 부산에는 몇 집이나 있는 것을 보고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깝긴 하구나 깨닫.
1. 캐테로 예약... 웨이팅... 11시 30분 오픈인데 한시간 전인 10시 30분에 온리안 웨이팅이 열려요. 웨이팅 하고 이제 순번으로 대략적인 입장시간 고려해서 포기하려면 포기하고 되면 가고 이런식으로...
2. 소설에서 4등분해서 먹는 설명 읽을때 아니 말아 먹으면 무슨 맛인가 했는데 맹물이 아니군요. 다시마 끓인 물.
4만원 짜리 한 그릇 먹어본 결과. 맛있다! 비싸다! 좋아하는 맛이고, 정말 맛있는데 자주는 못 먹겠구나. 인천에 없어서 다행이구나. 초밥도 가끔 먹는데 얘가 집 근처 있었더라면... 하는 생각
3. 술 하고 먹어도 맛있으려나? 낮이기도 하고, 운전해서 참았는데 드라이 한 찬 사케랑 잘 어울릴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