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서울 종로구

테이블링 - 장모님 해장국

장모님 해장국

4.2/
20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06:00 ~ 21:00
  • 메뉴
  • 리뷰 20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6:00 - 21:00
요일06:00 - 21:00
요일06:00 - 21:00
요일06:00 - 21:00
요일06:00 - 21:00
요일06:00 - 21:00
요일06:00 - 21:00
운영시간
오늘
06:00 ~ 21: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379-4294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종로구 진흥로 421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한식
  • 국밥
  • 선지해장국
  • 설렁탕
  • 해장국
  • 양무침
  • 선지
  • 내장
  • 성시경
  • 먹을텐데
  • 아침식사
  • 주차가능
  • 혼밥
  • 연중무휴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51%
  • 좋음
    43%
  • 보통
    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20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박빙수구분점
    리뷰 이미지
    장모님이 없지만 장모님이 해주신 해장국ㅋㅋㅋ 여기 등산객들이 하산하면서 방문하는 맛집이라고ㅋㅋ 개인적으로 해장국물은 그냥 쏘쏘했는데 이렇게 신선한 선지는 처음 먹는듯해요. 완전 탱클하고 양무침도 새콤해서 좋았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갈라파고스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어르신들이 좋아할 만한 맑고 시원한 해장국> 해장국 끓여주실 장모님은 없지만 장모님해장국이 곁에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느낀다. 행정구역상 종로구에 속하지만 구기터널 바로 옆이라 은평구와도 무척 가까운데 이제야 찾았다. 사실 그동안 방문을 주저한 이유는 국밥은 누구보다 좋아함에도 선지가 주가 되는 해장국만큼은 늘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우거지라면 사족을 못 쓰기에 용기를 낼 수 있었다. 숙취는 없던 토요일 점심, 등산을 마치고 내려온 부지런한 손님들로 실내는 거의 만석이었다. 다행히 백숙집처럼 야장 공간을 넓게 만들어둔 덕에 그 구석에 비어있던 자리를 잡았다. 야장엔 다들 낮술 한 잔씩 걸치고 계셨는데 개인적으로 해장국엔 술을 잘 안 하는 편이라 해장국 한 그릇만 주문했다. 하산객들이 많이 그런지 그들이 좋아할 안주류가 꽤나 다양했다. 주문과 동시에 밑반찬으론 함께 담근듯한 석박지와 열무김치가 나왔다. 둘 다 새콤한데 달진 않았고 고추씨가 제법 붙어있어 은근히 알싸하면서도 적당히 시원하게 잘 익은 상태였다. 국은 특이 아닌 기본으로 시켰는데도 양이 생각보다 넉넉해 충분했다. 푸근하게 떠 있는 대파와 벌집 양 몇 점 아래 결을 그대로 유지한 통우거지가 탱탱한 선지와 한가득 깔려있었다. 우거지는 달큰한 풍미를 지닌 채 너무 푹 익어 흐트러지진 않아 살짝 아삭한 식감이 났으며 덕분에 국물도 그리 달지 않았다. 선지의 경우 기포 없이 매끈하고 탄력 있게 탱글거렸다. 약간은 유치회관과 비슷하면서도 그쪽이 기름지다면 여긴 한결 담백했다. 거기에 대파로 인해 매콤, 시원하고 끝 맛이 깔끔했으며 벌집 양은 야들야들하게 익어서 잡내 없이 산뜻했다. 우거지를 싹 비워내곤 고춧가루와 후추를 살짝 뿌려 이어가니 칼칼함이 은은하게 살아나 또 다른 매력을 보였다. 밥은 말아 먹을 때 쌀알의 달큰함이 더해져 따로 먹는 것보다 나았다. 손님들 평균 연령이 최소 40대는 넘어 보였듯 확실히 어르신들이 좋아할 만한 맑은 해장국이었다. 유치회관 쪽이 취향이지만 이젠 수원에 갈 일이 없기에 좋은 대체제가 될 거 같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SG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자극없이 심심한 해장국이 낯설었는데 맛있게 먹었습니다. 하얀국물에 선지 내장 넣고 잡내 없이 만드는게 쉽지 않은데 그걸 해내는군요. 살짝 어수선한 분위기이긴 한데 여사님들의 접객이 나이스해서 불편함은 없었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쁜지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등산하러 갔다가~ 해장국만 먹고 오지요~ 타회사 대표님들과 등산 약속이 있어 제일 시다바리인 저는 새벽부터 도착… 햤으나 그런데 주동자가 술 쳐 먹어서 불참 선언. 그리고 아마도 같이 술쳐 먹은걸로 예상 되는 두어분 역시 불참. 그러니 줄줄이 취소. 헐~ 외치고 있으니 저희 회사 대표님(이 양반도 같이 술마심)께서, 법카로 밥을 먹든 술을 먹든 알아서 하고 택시 타고 집에 가라고… 그러나 새벽 6시에 어디 갈데가 있겠습니까. 갈데가 여기 밖에 없더군요. 비쥬얼이 척봐도 맛있어 보입니다. 양과 선지 위주의 건데기에 시원한 국물. 비록 등산은 안했지만, 피곤이 훅 풀리는 맛. 양 건데기가 큼직 큼직하지만 비린내 전혀 없고 야들야들한 스타일, 국물도 선지나 곱창 맛이 깊게 나지는 않는 깨끗한 맛입니다. 이런 류의 해장국을 못드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그런 분들은 이집에서 한번 도전해 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선지도 좋습니다. 창성옥 보다는 아현동 북성해장국에 가까운 필러 맞은 듯한 탱탱함이 있습니다. 모두부도 주시는데 두무맛도 좋네요. 한 돈십만원 쓸려고 했지만 혼자가서 아침에 뭘 더 먹기는 힘들더군요. 그만큼 특해장국의 양이 많았습니다. 워낙 맛있게 먹은지라. 살면서 여기까지 올일은 아마 없었을 테니, 등산 빵꾸 내주신 대표님에 대한 짜증도 풀리긴 했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이왕먹는거맛있게먹고파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말캉한 선지 좀 씹으러 갔습니다. 전병이 안된다 그래서 김치전 시켜봤습니다. 국물은 역시 시원하고 담백하니 좋습니다. 흰밥도 찰지게 잘됐더라고요. 김치전은 가격 과한 듯 합니다. 김치는 안익은 무와 열무김치인데 맛있다 맛없다로 평가할 건 아닌 거 같고 그냥 제 입맛에는 좀 익은 김치가 더 호입니다. 여러분 이곳 해장국엔 방앗간에서 갓 가져온 고춧가루같은 놈을 팍팍 넣는 게 진심 찐맛입니다. 괜히 포장할 때 고춧가루도 좀 주세요 하는 게 아니었더라고요. 무튼 양도 고소하고 선지도 맛있고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