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대지
가게 내부가 너무 좁았다..
낑겨먹어야함
음식이 전체적으로 너무 달아요
이나가
1. 굉장히 오랜만이 국립중앙박물관에 가려고 예정을 세웠다.
근처(이촌)에서 식사하려고 찾아보니 이곳이 나와서 방문.
토요일 13시가 넘었는데도 대기를 30분 넘게해서 면요리 먹는데 뭐이리 오래 걸리나 싶은 대기 시간…
2. 분레라는 메뉴를 ‘키오스크’를 통해 시켰는데 매운맛이 베이스로 깔려있었거든요.
리뷰 쓰면서 찾아보니 지류 메뉴판에는 불 표시가 있는데 키오스크에는 입력이 안된거 같습니다.
막 엄청 맵지는 않은데 비염환자가 휴지 10장 쓸정도로는 매운 그 정도니까 참고.
고수 추가(1천원) 한 쌀국수인데 토마토 해물 쌀국수입니다. 토마토가 생각보다 시원한 맛을 주네요. 해물 부분은 오징어링 2개 새우 2마리 정도. 해물이 육수로 표현되었을지는 모르겠으나 어쨋든 꽤 시원한 국물입니다.
3. 장사 잘된지 꽤 오래되었나요? 직원분들에게 친절이 아니라 기계화된 서비스를 받았네요.
문제되는 응대는 아니지만 기분이 썩 좋진 않은 그런 서비스… 추천하긴 좀 애매… 합니다.
사과맛다시
- 이촌의 그럭저럭 괜찮은 쌀국수. 토마토해물쌀국수가 유명해서 이걸로 주문, 고수는 추가해야나온다고해서 추가주문. 그런데 생각보다 쌀국수는 맛이 옅어서 고수에 맛이 다 가린다. 다시 가면 추가없이 먹을건데... 그때는 토마토쌀국수를 시키지않을수도. 크게 특별한 맛은 아니다. 그렇다고 맛없지도 않고 해물이 들어가 시원한 느낌은 난다. 먹어봤으니 됐다 정도. 캐치테이블로 원격줄서기가 되니 꼭 이용하시길. 주말에는 웨이팅이 심하다.
몽 !
이촌의 명물 르번미.
헬카페 스피리터스를 왔는데 근처에 아무것도 없다?! 이촌역 명물 르번미 소개시켜드립니다.. 옆 집 건물을 대기석으로 쓰는 광경에서 이곳의 유명세를 알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마라탄탄멘과 팟타이 강추!
변냥
탄탄쌀국수에 돼지고기반미세트
매콤하고 땅콩맛 잘 묵직하게 나고 짭쪼름하니 맛있더라고요. 양념이 면에 잘 못븥고 많이 남아서 그런지 비벼먹으라고 밥 한 덩이를 기본으로 같이 주세요.
반미도 현지적이기 보다는 깔끔한 느낌이고 맛있었습니다.
캐주얼한 곳이라 웨이팅 길면 많이 실망스러울 것 같아요 ㅎㅎ 짧을때에만 추천!
그리고 제발 매장 음악 좀 바뀌었으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