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되디
드럽게 불친절, 아니 불친절을 넘어 '걍 일하기 싫다 뭘 또 오고 지X이야..'가 표정.태도로 보이는 접객. 커피도 예전에나 우왕~ 소리 나왔던 헬카페지 지금 기준으로는 그닥 특별할 것도 없는데. 얼마전 대만족한 모카페와 정반대다. 거긴 사람 때문에 더더 호감상승하는 카페였다면, 여긴 보통 손님도 뭔 진상 대하듯 하니;;; 기대에 부응해 힘껏 시비걸고 진상짓하고 싶어지는 곳. 실제로 방문하면 시나브로 말투.태도 다 띠꺼워지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음.
웅느
박물관갔다 유명해서갔는데 ,커피맛은 굿
하지만 고객 대응력이 이렇게 없는 사람은정말 오랜만일정도
중2병있는 금쪽이 집에 부모님 손님와도 이정도는 아닐듯함
응대력이 진짜 최악
커피종류 물어봐도 메뉴보라고 툴툴
커피에대해 스몰톡해도 엠병천병툴툴거리고해서
그냥 나도 입다뭄
종로에 평양냉면집앞에 헬카페 직원들은 너무 친절하던데
여긴 구 한사람때문에 이미지가 나쁜기억으로 저장되니 아쉽다
Ikari
헬라떼 참 맛있습니다
한 잔 들고 한강공원 산책하면 행복해져요 ~.~
리메
날이 많이 풀려서 국중박 나들이 간 김에 들린 헬카페.
역시 근본은 근본이다. 다크로스팅하면 쓴 맛밖에 안나는 커피잖아? 라는 생각이 드는데 헬카페는 그 편견을 깸
라온
분명 쓴 것 같은 포스팅이 없는 건 왜일까? 이 동네 간다면 당연히 여기로 또 가야지 생각하게 되는 카페. (2023.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