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쭈
가격 대비 너무나 만족스러운 식사와 서비스
평일 점심에 예약하고 갔습니다. 예약하지 않으면 대기할 수도 있어요. 서버하시는 분들이 한국인, 외국인 섞여 있는데 모두 친절하세요. 외국인 분들은 농담도 하시고 유쾌합니다.
메뉴는 고정은 아닌 것 같아요. 두번 갔는데 양파수프는 두번 다 없었어요. 전식으로 완두콩 스프와 양고기 파이, 본식으로 돼지고기와 농어요리, 후식으로 크림브륄레와 초코케이크, 그리고 에스까르고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다 먹을만 했는데 농어요리가 제일 맛있었어요.
와구와구
다 너무 맛있고 좋았다
특히 스테이크가 너무 부드럽고 맛있었다
내가 먹어 본 스테이크 중에 제일로 부드러웠다
이제 라따뚜이 먹어 본 남자가 되었다
먹고마시고또마시라
런치 3코스. 생선과 스테이크 둘다 맛있네요.
시작은 어니언숩과 주키니숩이 있었고, 메인은 생선과 스테이크 둘다 맛있었어요!
후식은 크림브릴레와 머핀이 있었는데, 어니언숩과 크림브릴레를 추천합니다!
옥창석
Perfect Lunch
Q녕
별루 드리려다 여사장님의 쾌활함에 좋음 드립니다.
모든 메뉴가 아쉬워요. 흐릿한 스프,풍미가 적고 질긴 고기,설탕이 녹지 않은 크렘브뤨레.
(요리 잘 못하는 가정의) 가정식입니다.
왜 2016년에만 블루리본을 받으셨는지 알 수 있는 맛이랄까요.
(옆테이블의 남자분들 고기는 4덩이이고 저희와 다른 여자분 테이블은 3덩이인것도, 와인 안주로 올리브를 다른테이블에만 주신것도 평가에 좋은 영향을 미치진 않았습니다; 서비스야 주시는 분 마음이지만요)
장소가 장소인지라 회사원 분들이 격식 차릴 일이 있음 찾게 될 곳임은 분명하지만, 저라면 굳이 여기서 먹진 않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