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ari
오늘 줄 많이들 서계시길래 깜짝 놀랐네요
마들렌은 제 기준 그냥 먹을만한 정도고
저는 퀸아망을 훨씬 더 좋아합니다!!
Ikari
퀸아망이 진짜 맛있었어요. 마들렌은 괜찮았습니다. 퀸아망 다음에 가면 서너 개 사올거같아요
유미숙씨
마들렌이 유명한 에뚜왈이지만
퀸아망과 에스까르고도 맛있어요!!
6개사면 박스포장되어서 선물용으로 사가기 좋당
버크
가로수길 에뚜왈
- 처음 여기에만 있을때 들어보고, 지점 여러개 내고 잠잠해질때까지 어떻게 들러볼 기회가 없어서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여전히 맛있었어요😋 주변 친구들도 한번씩은 먹어본 브랜드라 어떤가 들어보면 은근히 호불호 갈리더라구요. 저는 촉촉하고 적당히 달고 맛도 진해서 좋아해요. 이 날은 호지차, 레몬 골라서 포장했어요!
비교적온순
3대 마들렌 맛집이라고요? 정말요?
마들렌으로 유명한 ‘에뚜왈‘을 다녀왔습니다. 비오는 날에도 대기줄에 꿋꿋하게 서계시는 분들을 보며, 그리고 색색으로 쌓여있는 마들렌의 근사한 자태를 보며 기대가 엄청 커졌더랬습니다.
집에 와서 한 입 물었습니다. 어...? 진짜 여기가 3대 마들렌 맛집 맞나요? 아... 왜 전 별로죠? 엄청나게 달면서도 뻑뻑한 식감이어서, 고개를 갸우뚱 하며 먹었네요. 도저히 커피 없이는 못먹을 정도인데... 원래 정통 마들렌은 이런 식감이 정석인 건가요? 물음표에 물음표를 더해가며 씹었네요.
음. 전 한 번 먹어본 것만으로 충분한 것 같습니다. 예쁜 마들렌 봤으면 됐죠, 뭐. ’장모님 따님이 만족하신다니 다행’이라는 생각과, ‘또 사자고 하면 어쩌지‘라는 고민이 복잡하게 얽힌 에뚜왈 방문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