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커피는 12,000원. 케이크는 14,000원. 이 정도 가격에 맛이 없으면 안될 일이겠죠. 다행히 커피와 케이크 둘 다 만족스러웠지만 글쎄요. 대기업에서 운영하면서 이렇게 비싼 가격을 매긴 건 솔직히 괘씸하네요. 아무리 뷰가 멋지다해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는 게 아닌지.
박반짝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테라스를 가진 카페라고 생각합니다.
제인
자릿값이다 생각하면 너그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맛과 가격🥲 이런 풍경 앞에서 커피 향을 맡을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만족입니다
최치타
가격은 비싸고 맛은 그냥 그런편이지만 이곳은 일단 뮤지엄 산 안에 있다는것 만으로 포인트죠.분위기가 좋고 이쁜 장소이면서 아름다운 산뷰와 잘 꾸며진 인테리어 안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사실이 메리트가 있어요. 보이는 곳마다 아름다운 포인트가 많아서 커피를 주문하고 앉아서 있으면 휴식같은 장소인데요 가만히 앉아서 물멍하기도 좋고 산 보기도 좋아요 뮤지엄 산의 이용할 때만 방문할 수 있는 장소라서 숨겨진 힐링 장소 같은 느낌이 들어요. 맛자체와 가격은 솔직히 너무 비싸다고 생각을 했는데요. 날 좋은 날 밖에 앉아서 가만히 힐링하기 좋은 장소 랍니다
모티
뮤지엄산 입구쪽 카레테라스 말고 안에 종이빅물관쪽으로 들어와서 있는 카페. 청사과슬러시와 베리베리굿을 시켜 먹었는데 더운 여름에 딱 맞는 시원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좋다. 물가 테라스로 나와서 경치 구경하면서 먹으니 아주 만족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