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해
9시 땡 치자마자 방문하여 갓 나온 친구들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한 10시 되니 남은 좌석이 거의 없네요 역시 주말은 부지런해야 해ㅋㅋ
버섯브런치는 버섯 향 은은하니 브로콜리와 파프리카 맛도 좋았는데 소스의 단맛이 살짝 강했구요. 가지 라구는 적당히 짭짤한 치즈와의 조합이 괜찮았습니다. 고구마 맛탕 페스츄리는 파삭한 페스츄리 아주 훌륭하지만 중간에 물컹한 고구마가 들어오니 제 입맛(고구마 안 좋아함ㅋ)에는 쏘쏘했어요.
키토하는 코끼리
올해 목표 파티세리소나 2번 더 가기,,✍️
평점으로 유명한 에타와 초코 휘낭시에만 집어왔는데 같이 먹은 언니랑 육성 난발했어요 미쳤습니다 이정도실력이면 다른 빵도 넘 궁금하네여ㅠㅠ
에그타르트 ⭐️⭐️⭐️⭐️⭐️ 5.0 3,300원
- 선물용으로 많이 구매하는 이유가 있음.. 너어무우 맛있다. 안에 필링에서 계란향이 너무 잘 느껴졌고 타르트지도 바삭하고 서울에서 먹었던 에타중에서는 1등이라 꼽고 싶다. 비싼 값한다 아니다 비싸지않다 충분히 가치있는 맛이다. 안에 계란필링이 최고다ㅠㅠ!!
초코 휘낭시에 ⭐️⭐️⭐️⭐️⭐️5.0 3,000원
- 크기와 길이에 비하면 가격도 혜자다 맛은 미쳤다 첫 입 베어무는 그 순간부터 와…이거 미쳤는데 싶었다. 발로나 초콜릿향이 강하게 들어옴 초코 휘낭시에 중에 1등인듯 ㅠㅠ 또 먹고싶다
요미
항상 포장만 하다가 첨으로 매장에서 커피와 함께 먹고 가봄
빵은 너무너무 맛있는 데 커피는 평범했고, 2층에 자리잡기도 빡셈 ㅠㅠ
그래도 화장실이 내부에 있는 건 좋고, 빵 맛집인 것도 좋아
Chloe
인생빵집 등극
에타 시식먹고 이미 반했구요 초코휘낭시에 대맛도리ㅠㅠ
다른 빵종류도 준수해요 또가야지
파이리츄
[올리브어쩌고, 시그니처, 티그레]
제 픽은 올리브어쩌고 ! 이게 제일 맛있어요!
빵집 갈때마다 올리브 관련된건 항상 먹는데 식감이나 향이 좋았어요.
시금치..시그니처..어쩌고..? 요게 제일 많이 팔리는 거 같은데 독일에서 먹었던 시금치고르곤졸라빵이 너무 맛있어서...평범하게 느껴졌어요.
티그레두 초코안에 말차크림 같은게 있는데 엄청 진해서 피가 확 돌더라고요!
손님이 끊이질 않고, 주차는 주변 공영주차장도 만차인지라...건너편 유료주차장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