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ing with time
오마카세에 유자하이볼 같은 걸 마셨습니다. 너무 맛있었고 심지어 배가 부를 정도였인데다 유자 하이볼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맛난 걸 먹으며 일본에선 핵폐수를 바다에 방류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우울한 기분이 되었습니다. 터지면 방법이 없는 핵발전으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월성 핵발전소는 지금도 오염수가 새어나오고 있습니다.
푸도
기억이 않나요 .
안주나오는 시간이 좀 걸려서 서비스로 사시미 쪼금 주심 . 봉초밥은 그렇게 맛있진 않앟어요 ! 사장님들이 친절하심 😘
김본희
배달의 이노시시.
고퀄의 음식도 천편일률 일회용 용기 앞에선 그저그런 모양새였지만 맛 만큼은 여전히 최고였다.
테이블매트도 감당하지 못한 온도조절 실패의 아사히드라이는 수건으로 감싸주기. ✊🏼
프로검색러
보우즈시(24,000원)를 배달로 주문. 마끼용 김을 같이 넣어주는데 초밥을 이 김으로 싸먹으면 잃어버린 퍼즐이 맞춰진 듯한 그런 느낌이 든다. 상당히 준수한 편이지만 이것보다 더 맛난 보우즈시를 내가 분명 어디서 먹어본 것 같다. 여긴 이소베마끼가 더 맛있는 걸로.
프로검색러
이소베마끼를 배달로 주문했다(2개 주문해서 혼자 다 먹은 건 안 비밀...) 쪽파와 우엉, 시소, 초생강, 청어가 잘 어우러지는 것은 좋았는데 청어가시가 좀 나와서 조심히 먹어야 했다. 다음에는 보우즈시를 먹어볼까 한다.